||||||||||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70%><#ffffff><:> '''[[칠왕국(얼음과 불의 노래)|칠왕국]]의 [[소협의회|수관]]''' || ||<width=30%><#ffffff><:> [[타이윈 라니스터]] ||<#ffffff><:> {{{+1 →}}}||<width=30%><:><#e1b81e>'''{{{#white 하리스 스위프트}}}'''[br][[토멘 바라테온|{{{#white 토멘 치하}}}]] ||<#ffffff><:> {{{+1 →}}}||<width=30%><#ffffff><:> 오톤 메리웨더 || [[파일:external/awoiaf.westeros.org/970110_1331202195900_full.jpg]] [[파일:external/vignette3.wikia.nocookie.net/Harys_Swyft.png|width=200]] Harys Swyft [[얼음과 불의 노래]]의 등장인물. [[스위프트 가문]]의 현 가주. 사위인 [[케반 라니스터]]와의 연줄 말고는 별 볼일 없는 인물. 오죽하면 그의 유일한 업적은 [[타이윈 라니스터]]가 아버지 [[타이토스 라니스터]]를 대신하여 실세를 잡고 [[라니스터 가문]]에게 빌린 돈을 갚지 못 하게 되자 대신 딸을 인질로 보냈다가 케반과 눈이 맞은 것 이라고 한다. 이때 한 말은 "사자가 일어났구나." 그래도 우연히 생기게 된 연줄과, [[라니스터 가문]]의 인재난 때문에 [[소협의회]]의 재무대신까지 출세하지만, 그 자리에 어울리는 능력은 없으며 [[세르세이 라니스터]]의 꼭두각시 행세나 하고 있었다. 즉, [[낙하산 인사]]. 본인도 그 사실을 어느 정도 알고 있어서 수관이 되었을 때는 케반에게 자기 대신 그자리를 맡아달라고 요청했다. [[브라보스]]의 [[강철 은행]]이 돈 갚으라고 난리를 치는 상황에서도 사실상 무대책이다.사위인 케반이 장인한테 짜증나서 '[[피터 베일리쉬|리틀핑거]]가 있다면 좋을텐데... 그 놈 킹스랜딩으로 내려올 생각 없나?'라고 생각하고 있는 상황. 사실 [[로버트 바라테온]]이 워낙 심한 낭비를 저질러 빚을 감당할수 없을 정도로 만들어 놓은데다 진 빚 이자 갚느라 들어오는 돈 다 나가는데다 여기 저기 전쟁도 터지니 [[티리온 라니스터]]도 그랬고 누가 와도 대책이 없는 상황이기는 하다.[* 다만 국고가 파탄난것은 일부로 혼란을 일으키기 위해 [[피터 베일리쉬]]가 무슨 수를 쓴 정황이 보인다.] 6부 샘플 챕터에서 브라보스로 대출 연장해달라고 협상하러 오기는 했는데 일이 잘 풀릴 것 같지 않다. 특히 막중한 임무를 가지고 왔는데도 오히려 기생 끼고 연극 관람하고 있다(...) 호위병들 하는 말 들으면 부하들에게도 존경을 못 받는다. [[분류:얼음과 불의 노래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