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www.anime-planet.com/halster_50345.jpg]] [[은하영웅전설]]의 등장인물. [[구축함]] [[에름란트 II호]]의 탑승원으로서 계급은 [[상사(계급)|상사]]. 원작에서는 등장도 없고 OVA 및 미치하라 카츠미 코믹스판 <황금의 날개>에서만 나온다. [[라인하르트 폰 뮈젤]]과 [[지크프리트 키르히아이스]]를 보고 "대체 뭘 생각하고 있는거야? 윗대가리들은..! 아직 엄마젖도 못뗀 애를 함장이라고? 웃기는군! 전선을 대체 뭘로 아는 거야?"라고 불평하는중 키르히아이스가 나타나자 그에게 시험(이리 쓰고 시비라고 읽는다)을 해봤으나 한주먹에 쓰러졌다. 이 일로 눈 하나가 밤탱이 가 된 했어도 그 뒤 이 둘의 활약상을 보고 그 두사람의 빠돌이가 된듯 하다. 누나인 안네로제를 비웃던 귀족 출신 장교들 다섯명을 둘이 신나게 두들겨 패고 영창에 갇혔다는 이야기를 듣고 술자리 도중에 멋진 도련님들을 위하여!라고 웃으며 건배했고 [[제5차 이제르론 공방전]]에서 무사히 귀환하여 사상자가 한사람도 없자 기뻐하며 함장님 이게 모두 당신 덕분입니다! 라고 칭송하는 대사를 했다. 그리고 등장 끝....이 전투로 활약하여 진급한 두 사람이 다른 함으로 갔기 때문이다. [[분류:은하영웅전설/등장인물/은하제국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