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민경훈/음반)] ||<-2><table align=center><tablewidth=50%><width=50%><bgcolor=white,#191919> [[파일:하루.jpg|width=100%]] || || 앨범 ||<colbgcolor=#ffffff,#191919> 하루 || || 발매 || 2008년 12월 12일 || || 기획 || 에이원피플 || || 배급 || CJ E&M || || 장르 || 발라드 || || 타이틀 || 하루 || ||<table align=center><tablewidth=100%><rowbgcolor=#000000> {{{#white 트랙}}} || {{{#white 제목}}} || {{{#white 작사}}} || {{{#white 작곡}}} || {{{#white 러닝타임}}} || ||<colbgcolor=#cecece,#303030> #1 || 하루 || [[민경훈]] || 고석영 || 3분 47초 || || #2 || 하루 (Inst) || || 고석영 || 3분 47초 || [목차] == 개요 == >앨범 소개 >---- > '''단 하루를 위한 삶을 노래한 민경훈 싱글 [하루]''' > >인기 록밴드 버즈의 보컬 출신으로 현재 솔로로 활동하고 있는 민경훈이 `슬픈 바보`에 이어 오랜만에 `하루`로 찾아온다. 아이돌, 미소년 이미지는 벗어 버린 지 이미 오래 전인 민경훈은 `슬픈 바보`에 이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가창력으로 다시 찾아왔다. > >이번 곡은 발매 시점인 겨울에 맞는 분위기로 그리 화려하지 않은 형식으로 구성되었고, 부드러운 음색위주로 구성된 전반부에 이어 민경훈의 장점을 십분 살려 구성된 후반부는 마치 다른 곡을 듣는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완벽히 구분되어 있다. 언제나 따뜻한 곡을 들려주었던 민경훈이 올 겨울 역시 팬들을 위한 따뜻한 곡을 선보여 1년여 만에 발매되는 이번 앨범은 오랜 시간 민경훈을 기다려 왔던 팬들에게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될 것이다. 2008년 12월 12일에 발매한 민경훈의 싱글 앨범. 버즈의 소속사와 민경훈이라는 이름으로 발매하는 마지막 앨범이다.[* 정확히는 2기 버즈의 앨범 퍼즈 버즈의 앨범에 객원 보컬로서 '''참여'''만 한다.] 또한 이 곡은 민경훈이 직접 작사하였고, 민경훈이 부른 솔로곡과 버즈 보컬로서 불렀던 노래 중 몇 안 되는 저음 발라드 노래이다. == 영상 == === 뮤직비디오 === [youtube(x6SCSctOMGI)] [[슬픈 바보]], [[오늘만 울자]]의 뮤직비디오 내용과 이어지는 내용이다. === 라이브 === [youtube(zyqPO8djST8)] == 가사 == >눈물로 밤을 지새우고 >슬픔에 잠들었죠 >눈물로 또 흐른 눈물로 >베개를 적시고 내 맘을 적셔요 > >바람이 날 토닥여 주죠 >내 눈물을 씻겨 주고 있죠 >살며시 난 그에게 기대어 >내 닫힌 마음을 내 아픈 가슴을 > >바람에게 속삭여 나의 마음을 >널 사랑 합니다 널 사랑합니다 >보고 싶어 눈물이 흐르는 내 마음을 >바람이 전해주기를 > >바람이 날 토닥여 주죠 >내 눈물을 씻겨 주고 있죠 >살며시 난 그에게 기대어 >내 닫힌 마음을 내 아픈 가슴을 > >바람에게 속삭여 나의 마음을 >널 사랑 합니다 널 사랑합니다 >보고 싶어 눈물이 흐르는 내 마음이 >그에게 닿기를 제발 들어주길 > >한 번만 제발 한 번만 내 얘길 >귀 기울여줘요 제발 들어줘요 > >이 세상 어디에도 너의 향기가 없어 >난 슬퍼요 울부짖고 있죠 >보고 싶어 눈물이 흐르는 내 마음을 >바람이 전해 주기를 > >또 하루를 보냅니다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민경훈/음반, version=36)] [[분류:민경훈/음반]][[분류:2008년 싱글]][[분류:2008년 노래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