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아이유)] [목차] == 개요 == [[아이유]]의 싱글 [[스무 살의 봄]]의 타이틀곡이다. 당시 아이유는 [[아이유/콘서트#s-2.1|콘서트]]를 준비 하고 있던 때라 딱히 방송 활동은 없었다. 한편 뮤직비디오는 기존의 것들과 달리 '단편음악영화'를 내세우며[* 공식 앨범 소개에 아예 뮤직비디오 대신 단편음악영화라는 단어로 소개하고 있다.] 무려 '''26분 55초'''의 러닝타임을 보여주었으며, 타이틀곡 뿐만 아니라 수록곡 <[[스무 살의 봄#복숭아|복숭아]]>도 함께 나온다. 상세 내용 및 감상은 [[스무 살의 봄#뮤직비디오|스무 살의 봄]] 문서로. '하루 끝'만 나오도록 일반 뮤비처럼 편집한 버전도 있다. 뮤직비디오의 촬영지는 이탈리아 베네치아에 있는 섬인 부라노 섬이다. 이 뮤비 이후 이곳 일정이 있는 여행상품을 가진 국내 여행사들에선 이 섬을 아이유섬으로 홍보하는중. * 편집본 [Youtube(mzYM9QKKWSg)] == 성과 == <하루 끝>은 앨범 타이틀곡이기는 했지만 방송 비활동곡이었는데 음원 차트를 종합하는 가온 주간 디지털 차트 2주 연속 1위 및 가온 주간 디지털 차트 톱10에 5주 연속 차트인하였고, 2012년 멜론 연간 차트 '''9위''', 2012년 가온 연간 차트에서도 무려 '''13위'''를 차지하는 성공을 거두었다. == 평가 == >진부하다. '좋은 날', '너랑 나'에서 들려줬던 익숙한 분위기를 단번에 포착할 수 있다. '좋은 날'의 3편이 탄생한 것 같은 느낌이랄까. > >'팬 서비스'에 초점을 맞춘 미니 앨범이라기에, 비사이드 같은 존재의 곡을 담은 것은 이해할 수 있다. 그러나 포털에 올린 메인 광고와 박근태, 김도훈 같은 대형 작곡가의 참여는 이런 의도를 무색하게 한다. '서비스' 치고는 치밀하지 않은가. > >팬들에게 주는 정성스러운 선물에서조차 이렇게 빈틈을 안 보여주니 아쉬울 뿐이다. '브라운 아이드 걸스'를 성공반열에 올린 뒤, 아이유의 소속사로 둥지를 틀며 이번 음반에서 프로듀서를 맡은 조영철은 자연스럽게 흘러가줘야 할 순서에서 너무 힘을 줬다. >---- >[[http://www.izm.co.kr/contentRead.asp?idx=23968&bigcateidx=8&subcateidx=10&view_tp=1|izm 평론가 이종민 ★★☆]][* 평점 2.5점 / 5.0점] == 콘서트 무대 == 타이틀곡인만큼 콘서트에서는 셋리스트에서 빠지지 않는 곡인데, 찰떡 안무 및 댄서와의 케미가 돋보이는 곡이다. [Youtube(rJGPCeVt30s)] 방송 활동이 없었던 대신 당해 콘서트에서 첫 무대를 보여줬다. [[좋은 날]]이나 [[너랑 나]]보다도 더 완성도 높은 안무라는 호평을 받았다. 팬들 사이에서는 "방송 활동 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다."는 반응을 얻었다. [Youtube(TEETBc8GncQ)] 최근까지도 근근히 콘서트에서 무대를 선보이는데 과거에비해 애드립이나 댄서와의 죽이 상당히 잘맞는다. 아이유와 안무를 맞추는 댄서의 표정연기와 더불어 후반부 립싱크 연기가 압권. 아이유 안무 마주받으면서 좋아죽는 댄서의 해맑음이 인상적이다. == 가사 == ||<tablebordercolor=#bbc93a><tablebgcolor=#bbc93a><tablewidth=500px><tablealign=center><color=#373a3c> {{{#white,#191919 '''〈하루 끝〉'''}}} || ||<bgcolor=#fff,#191919> Monday Better day 처음처럼 설레이는 그런 날 Sunday Better day 종일 너만 생각하는 그런 날 욕심이 나 우리 사이 요만큼만 더 가까이 딱 한 발짝 그만큼 더 가까이 혼잣말이 속삭임이 너도 궁금할 순 있잖아 네가 좋아서 그래 나 차가운 척 표정 짓고 있지만 내 마음은 그게 아닌데 거짓말인데 바보 같은 네가 난 답답해 너무 좋아서 그래 나 시무룩한 얼굴하고 있지만 또 기다리다 고민만 하다 흘러가는 하루 끝에서 하는 말 내가 널 사랑해 One day Holiday 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One day Cloudy day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눈물이 와 서글픈 내 맘을 닮은 눈물이 와 꾹 참았다 쏟아지는 내 맘이 온 하늘에 온 세상에 그저 슬픈 건 아닐 거야 네가 좋아서 그래 나 차가운 척 표정 짓고 있지만 내 마음은 그게 아닌데 거짓말인데 바보 같은 네가 난 답답해 너무 좋아서 그래 나 시무룩한 얼굴하고 있지만 또 기다리다 고민만 하다 흘러가는 하루 끝에서 하는 말 내가 널 사랑해 내 입술엔 거짓말 내 눈 속엔 정말 하고픈 말 맘속에 숨어 있는 말 많이 좋아서 그래 뒤돌아서 느려진 발걸음을 봐 널 기다리는 맘인 거잖아 날 지켜본 너라면 알잖아 내가 몰라서 그래 네 마음이 들리게 내게 말해줘 손 내밀면 될 것 같은데 망설이는 이유가 나와 같다면 이제 다가와 줘 || === 해석 === 하루 종일 자신의 이성친구[* 가사만 봐도 아직 사귀는 사이라고는 볼 수 없다.]에 대해 생각하다가 고백할 기회를 엿보지만 하루 종일 말을 못 꺼내고 눈치 없는 상대방에게 [[츤데레|자꾸 신경질만 내는 상황]]. 결국 "하루 끝"에 자신이 좋아하는 상대방에게 고백을 한다. ~~가사를 보면 노래의 화자가 엄청난 츤데레라는 것을 알 수 있다~~ == 여담 == * 곡의 [[BPM]]이 109이기 때문에 쿵 짝 쿵 짝 하는 비트를 따라서 [[심폐소생술]]을 하면 적정 속도를 맞추는 데 도움이 된다. (...) [[분류:가요]][[분류:2012년 노래]][[분류:아이유의 노래]][[분류:짝사랑을 소재로 한 노래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