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[[선아전자]]에서 개발한 [[하드헤드]]의 속편. 유일하게 속편이 나온 [[선아전자]]의 게임인데 게임 스타일은 전작과 크게 달라졌다. [youtube(GqLIOQq5S7c)] 위 영상처럼 굉장히 괴랄하다(...) 자세하게 설명하자면 일단 주인공의 레귤러 복장은 평범한 [[멜빵바지]]인데 이게 마치 [[마계촌]]의 갑옷과 똑같다. 그러니까 전작이 슈퍼마리오에 버블보블을 합친 듯한 시스템이라면 이건 슈퍼마리오에 버블보블에다가 마계촌까지 합친 듯한 시스템이다. 주인공이 한 번 공격을 당하면 마치 마계촌 주인공의 갑옷이 벗겨지듯 얘네들도 멜빵바지가 벗겨지는데 문제는 마계촌의 경우 그나마 반바지처럼 생긴 사각팬티만이라도 입고 다니지만 얘네는 '''완전히 벌거벗은 채 양말만 신고 있다.''' 게다가 보스를 깨면 마구 춤을 추면서 좋아하는데 이 상태로 보스를 깰 경우 [[고환|그곳]]이 달랑달랑 거리면서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는 아스트랄함을 선사한다. 하여튼 말로 설명하기 엄청 힘든 아스트랄함을 자랑한다. 게다가 주인공을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 냅둔 채 일정 시간이 지나면 괴랄한 표정으로 웃으면서 머리를 긁는다. 오프닝과 인트로도 되게 해괴하다. 람바다 비슷한 춤을 추는 여자친구를 갑자기 외눈박이 괴물이 나타나 눈에서 쏘는 빔으로 그 여자친구를 집어든 뒤 자기 입으로 가져가는데 뱃속으로 삼키진 않고 마치 [[껌]]처럼 그 여자친구를 입 안에 넣고 우물거리기만 한다는 점이다. == 아이템 == 아이템도 매우 괴랄하다. 얼핏 보면 평범한데 파워 업을 한 상태에서 또 파워업을 하면 무기가 변경된다. * [[네일배트]] 그냥 휘두르는 무기. 파워 업을 하면 살짝 날아간다. * [[모닝스타(무기)|모닝스타]] 그냥 휘두르는 무기 2. 플레이어 주변으로 한바퀴 반원을 그리며 휘두른다. 파워 업을 하면 사정거리만 증가한다. * [[총]] 총이라면서 제일 약하다. 전작에서 기본 무기로 사용하던 그 총인데 비눗방울을 쏘면 사정거리가 짧고 그나마도 위로 뜬다. 파워업을 하면 무거워져서 축 늘어진다. * 파워 무기를 소지한 채 습득하면 무기의 파워가 증가한다. 파워 업을 하고 습득하면 무기가 바뀌는 해괴한 아이템. * 날개 이것을 습득하면 점프나 추락 시 체공시간이 길어지긴 한데... 이 게임의 그림체가 하도 이상해서 [[브래지어]]처럼 보인다. == 적 == 적도 굉장히 해괴하다. * 정체불명의 거북이같은 괴물 거북이인데 직립보행을 하고 항아리를 이고 다니기도 한다. * 정체불명의 고릴라같은 괴물 * 정체불명의 공룡같은 괴물 == 보스 == 1:라마 2:사람 3:아르마딜로 4:타조 == 기타 == 아무리 봐도 웃기려고 만든 게임으로 여겨진다. 도대체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아스트랄함밖에 없다. 심지어는 인트로에 여자친구를 납치한 외눈박이 괴물은 인게임상에는 일절 등장하지조차 않는다. [[분류:아케이드 게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