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신오지방의 던전)] [include(틀:신오지방 지도)] [[파일:external/cdn.bulbagarden.net/Stark_Mountain_Exterior_Pt.png]] '''ハードマウンテン''' ''Stark Mountain'' ||<#ededed> * 하드마운틴 BGM[* 외부는 [[225번도로]] BGM과 공유한다.] [youtube(Db07wCTqQoE, width=300, height=75)]|| 포켓몬스터 DP/PT에 등장하는 지역이자 사실상 스토리 라인에선 가장 마지막에 들리는 던전이다. [[227번도로]] 쪽으로 따라가면 있는 거대한 화산. [[서바이벌에리어]]를 통해서 입장 가능하다. [[신오지방]]의 최북부에 있다. 나름대로 단독 BGM까지 갖추고 있는 던전으로, 주로 [[또도가스]] 같은 가스 포켓몬이나 [[마그카르고]] 같은 용암 포켓몬이 반겨준다. 내부는 무지하게 넓은데다, 트레이너들도 상당하다. 첫번째 방의 끝 부분에서 [[라이벌(포켓몬스터)|라이벌]]과 만나고,[* DP 한정. 이후에도 꽤 오랫동안 죽치고 있는다.] 두번째 방으로 진입하면 [[맥(포켓몬스터)|맥]]과 동행하게 된다. 맥과 함께 트레이너들을 이기면서 마지막 방에 도달해야 하는데 동행 시엔 [[락클라임]]이나 [[파도타기(포켓몬스터)|파도타기]]의 사용이 불가능하므로 길을 돌아가야 해서 영 성가시다. 참고로 락클라임을 통해서 가면 일직선으로 락클라임만 하면서 가면 돼서 최종 방까지 금방 도착할 수 있다. 한 마디로 지름길. 또한 락클라임으로 가야만 주울 수 있는 아이템도 있다. 마지막 방에 도달하면 맥은 '''화산의돌'''을 발견하고 홀연히 떠나버린다. 이후 [[서바이벌에리어]]에 있는 맥의 집에 들린 뒤 다시 하드마운틴의 마지막 방에 방문하면 레벨 70(DP)/50(PT)의 [[히드런]]을 잡을 수 있다. Pt에선 이곳에서 [[갤럭시단]]과의 마지막 이벤트가 발생한다. 갑작스런 태홍의 실종으로 혼란을 겪던 [[주피터(포켓몬스터)|주피터]]와 [[마스(포켓몬스터)|마스]]가 주인공과의 배틀 후 마음을 다시 추스리고 갤럭시단을 그만둔 뒤 본인이 할 일을 찾아 나선다는[* 깨어진 세계에 있는 태홍을 찾으러 간다는데 잘 될지는 의문. 묘사상 이 둘은 태홍 때문에 갤럭시단에 들어온 듯하다.] 훈훈한 내용. 하지만 [[플루토(포켓몬스터)|플루토]]는 여전히 정신 못 차리고 화산의 돌로 돈을 벌려 하나 마지막 방에서 핸섬에게 체포된다. 이 때 [[핸섬(포켓몬스터)|핸섬]]의 대사가 압권인데 '''"어르신이니 빨리 [[감방|시원한 장소]]에 모시도록."''' DP에서는 여타 동굴의 그래픽과 같아서 화산의 느낌이 나지 않았는데, Pt에서는 제법 활화산 같이 그래픽이 리파인되었다. || [[파일:external/heartland.geocities.jp/hm.jpg]] || || 하드마운틴 지도 || [[분류:포켓몬스터/지역/신오지방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