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table align=center><-999> [[크로노스]]의 6자식 || ||<width=200px> [[제우스(올림포스 가디언)|제우스]] ||<width=200px> [[헤라(올림포스 가디언)|헤라]] ||<width=200px> [[포세이돈(올림포스 가디언)|포세이돈]] || ||<width=200px> [[데메테르(올림포스 가디언)|데메테르]] ||<width=200px> [[하데스(올림포스 가디언)|하데스]] ||<width=200px> [[헤스티아(올림포스 가디언)|헤스티아]] || ||<tablealign=center><tablebgcolor=white><-999> 원작 [[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]] || ||<width=450px> [[파일:output_441451170.jpg |width=100%]] || || 구판, 왼쪽의 흑발 남성[* 오른쪽의 여성은 [[페르세포네]].] || ||<tablealign=center><tablebgcolor=white><-3> [[올림포스 가디언]] || || [[파일:1225124610547mlmn18dmug_medium.jpg|width=200]] || [[파일:attachment/하데스/d0080732_4cbb14e8aff0e.gif|width=200]] || [[파일:20200306205256_lxxrj.jpg|width=200]]|| || SD || TVA || 극장판 || ||[[파일:attachment/하데스/d0080732_4cbb173c03040.jpg|align=left]]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포커페이스. 음울한 눈빛, 굳게 다문 입술. 쩍 벌어진 체구에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좌중을 제압한다. 제우스와 정반대인 어두운 카리스마를 가짐. 그러나 사실은 시 낭송을 즐기는 감수성도 있다. 어두운 지하 궁전 틈새로 들어오는 햇빛에 일광욕하는 것이 취미로 그러다가 페르세포네를 발견한다. 음울한 눈빛으로 사랑을 고백하는 모습은 남자 신들 가운데 가장 섹시한 분위기.|| [목차] == 개요 == 성우는 [[홍승섭]], [[구자형]], [[이봉준]](TVA). / [[설영범]](극장판) 본래 원전에서는 [[3주신]]에만 포함되지만 여기서는 [[올림포스 12신]]에도 포함되어 자신의 자리도 있고 비중은 그리 많지 않지만 배경에서 얼굴이 자주 비춰지는 편이다. ~~[[헤스티아(올림포스 가디언)|헤스티아]] [[안습]]~~ 대다수의 대중매체들에서는 하데스가 부정적인 이미지로 나오는 반면 이 작품에서는 사악하기는 커녕 오히려 감수성 있는 온화한 남신으로 묘사되었는데 이는 올림포스 가디언이 특별히 하데스를 미화한 것이 아니라 순전히 원전을 바탕으로 하였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. == 작중행적 == *원전과 마찬가지로 [[페르세포네]]를 보고 첫 눈에 반해버리는 것까진 동일하지만 본 작품에선 페르세포네 역시 하데스를 보자마자 첫눈에 반해버렸고 아예 자신이 자진하여 저승에 갔으며, 페르세포네를 둘러 싼 공방에서 제우스의 절충도 씹고 올림포스에 등을 돌리겠다는 협박까지 한다. 석류는 스틱스 강 맹세로 그녀를 돌려보내 줄 수 밖에 없었던 하데스의 연결고리 역할로 페르세포네가 스스로 먹은 것으로 변경 되었다. 1년의 3분의 1은 지하 세계, 나머지는 지상에 있는다는 절충안이 받아지고 페르세포네에게 정식으로 청혼, 승낙하면서 신화보다 더 애절한 서로 죽고 못사는 염장커플이 되었다.(...) *어째서인지 <오디세우스의 모험>([[오디세이아]])편에서는 오디세우스의 귀향을 반대하는 입장으로 나온다. 귀향을 찬성하는 신들은 [[트로이 전쟁]] 당시 그리스 편이였고 반대하는 입장의 신들은 트로이 편을 감안하였을 때 그 어느편도 들지 않았던, 중립이였던 원작과 달리 좀 의아스럽고 이상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. ~~많은 트로이 병사를 죽여서 가져다준 그리스 장군이니까 오히려 아껴줘야 되는 거 아닌가~~ ~~많이 죽어서 오히려 일거리가 늘어서 그런거 아닐까?~~ *이름이 '하데스'로 굳혀지기 전인 1화에서는 [[아빠]]가 이 신 이름을 '하이데스'[* 참고로 이것도 틀린 것은 아니다. 하데스의 별명 중 하이데스, 즉 숨는 자라는 뜻을 가진 별명도 있다.]로 발음했으며 본인과 페르세포네의 사랑을 다룬 에피소드에서는 제우스가 페르세포네에게 구애를 위해 던진 번개로 생긴 갈라진 대지 틈을 모종삽(...)만으로 매꾸는 능력자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. --흠좀무 여기에 제우스에게 대한 거한 디스는 덤-- [[분류:올림포스 가디언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