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4><bgcolor=#5d5d5d> {{{#ed006d,#fe127e '''One & Only'''}}} || ||<-4> [[파일:강수지7집.jpg|width=150]] || ||<colbgcolor=#5d5d5d> {{{#ed006d,#fe127e 1}}} || '''하데스(오르페우스의 눈물)''' ||<colbgcolor=#5d5d5d> {{{#ed006d,#fe127e 2}}} || 늘 함께였으면(Anniversary) || || {{{#ed006d,#fe127e 3}}} || 深淵 || {{{#ed006d,#fe127e 4}}} || 모두 행복하길 || || {{{#ed006d,#fe127e 5}}} || 날 믿으면 돼(New Cool Version) || {{{#ed006d,#fe127e 6}}} || 고백 || || {{{#ed006d,#fe127e 7}}} || 알고 있는지(One & Only) || {{{#ed006d,#fe127e 8}}} || 내일을 약속해 || [목차] == 개요 == [[강수지]] 7집 '[[One & Only(앨범)|One & Only]]'의 타이틀곡. 전반적으로 그리스 신화의 ‘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’ 이야기를 노래 속에서 다루고 있다. [[박창학]]이 작사하고 [[윤상(가수)|윤상]]이 작곡하였다. 참고로 이때 당시 강수지는 [[일본]]에서 활동 중이였으며 그로 인해 [[한국]] 활동에 소홀해졌기에 라이브 활동이 매우 줄었다. 다행인건 [[유튜브]]에 라이브 영상을 쳐 보면 꽤 영상이 많이 올라와있다. [youtube(g4rqAbae0q0)] == 가사 == || 믿은 적 없었지 기적 따위 모두 거짓말일 뿐 운명이란 그렇게 간단히 흔들리지 않는 것을 건널 수 없는 어둠 끝에 그저 주저앉아 있을 뿐 놓쳐버린 손끝의 온기를 잊을 수 없어 잊지 못해 어디로 가야만 하는지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혹시라도 끝나버린 건지 내가 먼저 사라져야 하는 건지 마지막 인사도 삼켜버린 얼음 같은 침묵의 저편에서 날 부르고 있어 들리지 않지만 너를 믿을 수 있다면 전설처럼 다시 만날 수 있다고 절대 뒤를 돌아보면 안 돼 돌이킬 수 없을 테니 이별이란 건 그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는 비밀 칼끝처럼 차가운 아픔을 피할 수 없어 참아낼 뿐 몇 번이라도 할 수 있어 그런 것쯤 널 만나기 위해선 그 모습이 눈물에 가려져 볼 수조차 없다 해도 단 한번만 마지막 인사도 삼켜버린 얼음 같은 침묵의 저편에서 날 부르고 있어 들리지 않지만 너를 || [[분류:강수지/노래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