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국어사전으로서의 의미 == [[국어사전]]에서는 다음의 의미를 가진다. * 조금 힘없이 늘어져 가볍게 잇따라 흔들리는 모양. * 물체가 꽤 무르거나 단단하지 못하여 잇따라 뭉크러지거나 흔들리는 모양. * 어디에 매인 데 없이 한가하게 멋대로 놀고 지내는 모양. * 김, 연기, 아지랑이 따위가 조금씩 잇따라 피어오르는 모양. * [[문화어]], 어떤 기색이 조금씩 차츰 나타나는 모양. == 유튜버 [[하늘(1993)|하늘]] == [[하늘(1993)|해당 문서]] 참고 바람. == [[유희왕]]의 몬스터 카드 == === 하늘하늘 === [[파일:external/vignette2.wikia.nocookie.net/HaneHane-BE01-JP-C.png|width=400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||||||'''하늘하늘'''|| || 일어판 명칭 ||||||||'''ハネハネ'''|| || 영어판 명칭 ||||||||'''Hane-Hane'''|| |||||||||| [[리버스(유희왕)|리버스]] / 효과 몬스터 || || 레벨 || 속성 || 종족 || 공격력 || 수비력 || || 2 || [[유희왕/속성|땅]] || [[야수족]] || 450 || 500 || ||||||||||①: 이 카드가 리버스했을 경우, 필드의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한다. 그 몬스터를 주인의 패로 되돌린다.|| [[볼륨]] 3부터 존재했던 최고참급 카드. 한국에서도 [[푸른눈의 백룡의 전설]]부터 나왔다. 리버스하면 필드의 몬스터 1장을 바운스시킨다. 다만 당시에는 상대의 몬스터를 패로 돌려주기보다 그냥 파괴하는 편을 더 선호하는 경우도 많았고, 무엇보다 얼마 안 가서 [[펭귄 솔져]]가 나오면서 그냥 묻혔다. 이후로도 리버스 몬스터 자체가 비주류가 되면서 좀 더 깊이 파묻혔다. 심지어 고스탯의 섀도르 드래곤이 나오면서 더욱 묻혀버렸다... 사용하고 싶다면 리버스 몬스터임을 살리는 것은 물론이고 속성과 종족까지 최대한 활용하는 수 밖에 없다. 생긴 것과는 다르게 야수족이므로 [[재빠른|재빠른 빅햄스터]]로 덱에서 세트할 수 있고, 리버스 효과를 지닌 야수족인 [[꼬마너구리]]나 비슷한 감각으로 사용할 수 있는 [[극성수|극성수 탕그뇨스트]]와 같이 사용할 수 있다. 리버스 몬스터를 전체적으로 서포트할 수 있는 [[고스트릭]] 계열과, 뒤집기를 반복해야 효율이 극대화되므로 [[쓰쿠요미(유희왕)|쓰쿠요미]]와 같은 카드도 생각해 볼 수 있지만 이쪽은 펭귄 솔져에게도 해당하는 이야기. [[게임보이]]로 발매된 듀얼몬스터즈 시리즈에서는 [[일반 몬스터]]로 등장하며, '강렬한 바람을 일으켜 움직임을 봉인하고, 큰 도끼로 공격한다.'라는 오리지널 [[플레이버 텍스트]]가 존재한다. 이름의 유래는 하네(깃털). === 하데 하네 === [[파일:external/www.ka-nabell.com/card100000328_1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||||||'''하데 하네'''|| || 일어판 명칭 ||||||||'''派手ハネ'''|| || 영어판 명칭 ||||||||'''Hade-Hane'''|| |||||||||| [[리버스(유희왕)|리버스]] / 효과 몬스터 || || 레벨 || 속성 || 종족 || 공격력 || 수비력 || || 5 || [[유희왕/속성|땅]] || [[야수족]] || 900 || 1000 || ||||||||||리버스 : 필드 위의 몬스터를 3장까지 주인의 패로 되돌릴 수 있다.|| 하늘하늘의 상위종. 레벨이 3 오르고, 공격력과 수비력이 2배가 되었다. 단번에 몬스터 3장을 바운스시키는 놀라운 효과를 지니고 있다. 허나 하필이면 상급이라서 세트하려면 릴리스 1장이 필요하고 특수 소환도 쉽지 않다. 하급인 [[펭귄 솔져]]나 쉽게 쓸 수 있는 [[강제 탈출 장치]]에 비해 쓰기가 어려운게 난점. 사용한다면 [[사황제의 능묘]]나 [[얕은 무덤]]등을 활용해야할 듯 하다. 비슷한 상위종인 사도 [[식인 곤충]]과는 달리 1장~3장중에 원하는 대로 선택해서 돌릴 수 있기에 자기가 피해를 볼 확률이 낮다는 장점이 있다. 이름의 '하데'는 화려하다는 뜻. 즉, 화려한 하네하네... 어째서인지 원래 '하네하네'는 한국어로 번역될 때 '하늘하늘'이 되었는데 이 카드는 '하데하네'라고 발음 그대로 번역되었다. ~~설마 라임 맞추려고?~~ ~~번역하는 쪽이 '하네하네' 카드를 '하늘하늘'로 번역했던 걸 까먹은 게 틀림없다~~ [[분류:단어]][[분류:순우리말]][[분류:유희왕/OCG/야수족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