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워크래프트 시리즈/등장인물]][[분류:인간(워크래프트 시리즈)]][[분류:얼라이언스(워크래프트 시리즈)]] [목차] == 개요 == [[파일:external/wow.zamimg.com/551096-sky-admiral-rogers.jpg|width=250px&align=center]] ||<table width=100%><tablebordercolor=#66ccff><tablebgcolor=#e4f4fb,#06202c><width=15%><colcolor=#373a3c,#212121><colbgcolor=#66ccff> '''영명''' ||'''Sky Admiral Catherine Rogers''' (하늘 제독 캐서린 로저스)|| || '''종족''' ||[[인간(워크래프트 시리즈)|인간]]|| || '''성별''' ||[[여성]]|| || '''직업''' ||[[비행포격선]] [[함장]], 하늘 [[제독]]|| || '''진영''' ||[[로데론|로데론 왕국]](이전), [[얼라이언스(워크래프트 시리즈)|얼라이언스]], [[스톰윈드]], [[7군단(월드 오브 워크래프트)|7군단]]|| || '''직위''' ||하늘불꽃호의 함장|| || '''상태''' ||생존|| || '''지역''' ||[[비취 숲]], [[크라사랑 밀림]], [[스톰하임]] 등 하늘불꽃호가 있는 곳 어디든지|| || '''인간관계''' ||[[바리안 린]], [[안두인 린]], [[겐 그레이메인]](상관), [[테일러(월드 오브 워크래프트)|제독 테일러]](동료)|| || '''성우''' ||[[발레리 아렘]](영어 [[월드 오브 워크래프트|WoW]]), [[김율]](한국 WoW)|| [[워크래프트 시리즈]]의 [[워크래프트 시리즈/등장인물|등장인물]]로, [[포세이큰(워크래프트 시리즈)|포세이큰]]의 역병 공격으로 싹 쓸려나간 [[언덕마루 구릉지]] 출신의 얼라이언스 강경파 군인이다. == 행적 == === [[월드 오브 워크래프트: 판다리아의 안개|판다리아의 안개]] === [[대격변]] 공격대 던전 [[용의 영혼(던전)|용의 영혼]]에서 실종된 하늘불꽃호 하늘대장 스웨이즈의 뒤를 이어 함장이 되었다. [[비취 숲]]에 주둔 중인 호드 병력을 전투원과 비전투원 가리지 않고 공격한다. 비무장 인원의 학살도 꺼리지 않지만, 당시에는 [[가로쉬 헬스크림]]이 처음부터 최종 보스로 점지된 상황이어서 아무도 신경쓰지 않았다.[* 비무장 호드 병력의 학살을 보던 렐 나이트윈드가 [[샤(월드 오브 워크래프트)|샤]]에 잠식당하는 연출에 대해선 왜 학살을 비판한 쪽이 오히려 악으로 몰리냐는 논란이 있다. 물론 비취 숲 쪽의 샤가 "의심의 샤"이기 때문에 자신의 행동에 전혀 의심을 품지 않은 로저스는 아무 영향이 없었지만 비무장 인원의 공격에 의구심과 죄책감을 느낀 렐이 영향을 받았다고 하면 말이 안 되는 것은 아니다. 또한 비전투원들을 사살하라 명령을 내렸을 때 렐이 전투원이 아니라고 강변하자 '''그 놈들이 자네를 맨손으로 죽일 수 있다'''며 사살을 강행하는데, '''실제로 오크라면 가능하다.''' 인권을 따지면 분명 잘못이지만, 군사적으로는 합리적인 판단인 셈이다.] 강경파 군인으로서의 면모를 부족함 없이 보여주지만, 그 이후 테일러 제독이 [[진위]] 마을에서 깨어났을 때 원군을 요청하기 위해 본토로 돌아가면서 거의 등장하지 않는다. 진위 마을에서 묘사된 것으로 보아 [[테일러(월드 오브 워크래프트)|테일러]] 제독보다 직위가 높은 듯하다. === [[월드 오브 워크래프트: 군단|군단]] ~ [[월드 오브 워크래프트: 폭풍전야]] === [[창조의 근원]]인 아그라마르의 아이기스를 찾기 위하여 플레이어, [[겐 그레이메인]], 수석땜장이 오버스파크 등을 승선한 하늘불꽃호를 지휘하여 스톰하임으로 향한다. 도중 포세이큰의 함대를 발견, 공격하였으나 [[나타노스 블라이트콜러]]의 계락으로 격침 당힌뒤 임시 거점을 꾸린다. 장편 소설 [[월드 오브 워크래프트: 폭풍전야]]에 따르면, 해당 사건으로 안두인 국왕에게 문책을 받았다고 한다. 처벌이긴 한데 별다른 명령도 없이 지휘관의 독단적 판단, 그것도 복수심만으로 선제 공격을 한 데다가 귀중할 것이 분명한 비행포격선까지 깨먹었는데도 불구하고 문책 정도의 경징계에서 끝난 것이 특이사항. 겐 국왕과 연대책임을 물어야 하는데 겐 국왕에게까지 그럴 수는 없었거나, 에이르를 사로잡으려던 실바나스의 계획을 결과적으로는 저지한 것이 참작된 것으로 보인다. 소설 폭풍전야에서 잠시 등장한다. 호드, 특히 포세이큰에게 극단적으로 적대적인 성향은 변하지 않았다. 소설 중 안두인이 소집한 지도자 회의에서는 국왕의 면전에서 대놓고 언데드를 비난하며, 설령 자신의 가족이라 하더라도 언데드같은 괴물이 된 모습은 보고 싶지 않다고 말하다가 분노와 슬픔 때문인지 말을 잇기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인다. 벨렌, 안두인, 겐 그레이메인, 투랄리온, 알레리아 등 수장급 인사들과 함께 회의에 참석한 것을 볼 때 "하늘 제독"이라는 직위는 상당한 고위직인 듯. 호드쪽 전쟁 대장정 퀘스트에서 플레이어가 대해 밑바닥에서 선장급 인물들의 시체를 확인할 때 얼호 군부서열 5위인 부사령관부터 선장급으로 간주하는 걸 보면, 하늘 제독이라는 지위도 최소한 장군급 지위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. == 게임 내 클릭 대사 모음집 == * '''환영''' * 이 함선은 우리 함대에서 가장 강력하네. * 상황이 어떤가? * 전투에서 승리하는 것만이 평화에 이르는 길이네. * '''작별''' * 임무에 충실하게, 병사. * 얼라이언스를 위하여. * 놈들에게 우리 힘을 보여주게. == 기타 == 대화를 걸면 "호드를 정말 싫어하시는군요. 안 그렇습니까?"라는 선택지가 있는데 이걸 선택하면 얼굴이 딱딱하게 굳으면서 "나는 남녘해안에서 자랐네. 우리 부모님은 그곳에 묻히셨지. '''부모님의 남은 부분 말이야.'''"라고 말을 한다. 왜 그렇게 호드에게 강경한 노선을 고수하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