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attachment/d0084543_4d96b17a89f8e.jpg]] はの壱 (はのいち) [[CØDE:BREAKER]]의 등장인물(?). 첫 등장은 14권. 일시적으로 [[이능(CØDE:BREAKER)|이능]]을 잃고 [[코드:엠퍼러|엠퍼러]]까지 나타나지 않는 상태에 빠진 [[오오가미 레이|레이]] 앞에 나타난 수수께끼의 소녀이다. 미타라시 당고[* みたらし団子. [[사쿠라코지 사쿠라|사쿠라]]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다.]를 들고 이를 레이와 사쿠라에게 주겠다며 등장했는데 이때 자신을 소개할 때는 쿠라코[* 당연하지만 [[사쿠라코지 사쿠라코|제작자]]의 이름에서 따온 것. 다만 그것에 대해 모르던 레이와 사쿠라는 어떤 부모가 이런 이름을 지어주었냐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. 일반적으로 쿠라코라고 하면 '暗子'라는 철자일테니.]라는 이름으로 소개했기 때문에 레이와 사쿠라가 그녀의 본명을 안 건 나중 일이다. 엠퍼러가 곤란한 상황에 처하면 도와주겠다는 말을 하면서 콘크리트 바닥에 엠퍼러를 죽이겠다는 글을 꼬치를 박아 넣어 쓰거나 레이의 팔에 꼬치를 박아넣는 등 예측불명의 행동을 보이기 시작했다. 그러더니 갑자기 사쿠라에게 허그를 하면서 안심하라는 말을 하는데 그 허그에서 사쿠라는 과거에 이런 허그를 받았다는 기억을 떠올리게 된다.[* 자동인형([[가라쿠리]] 인형)들은 [[사쿠라코지 사쿠라|제작자]]와 감각을 공유하기 때문에 사실상 사쿠라의 어머니가 직접 해 준 것과 마찬가지.] 그리고 레이에게 박아 놓은 꼬치들을 통해 이능을 돌려주고 엠퍼러의 성격을 개조해서 더 이상 대가를 바치지 않아도 되게 만들어주겠다고 제안하나 레이는 자신에게 필요한 것은 지금의 엠퍼러라며 거절한다. 그러자 그녀는 이 말에 기뻐하며 진짜로 이능과 엠퍼러를 부활시켜주었는데 하필이면 그 방법이 '''키스'''였다![* '''이 만화에서 처음으로 나온 키스신이었다'''. 거기다 자동인형은 주인과 감각을 공유하니 이것은 '''[[NTR]]'''? ~~딸의 신랑감 후보 일순위를 노리는 어머니~~ 사실 작가의 전작인 '은의 까마귀'에서 히로인이 주인공의 힘을 깨워줄 때 하던 것의 패러디일지도.] 엠퍼러를 부활시켜주고 나서는 일생에 한번뿐인 키스 상대가 당신이라서 기쁘다는 말을 남기며 쓰러졌는데 자신의 역할을 다한지라 그대로 기능 정지. [[이노이치]]처럼 목이 덜렁 떨어져 버렸다. 그리고 그걸로 역할 끝. 이노이치와는 다르게 일회용성 자동인형이었던지라 앞으로 등장할 확률은 0에 가깝지만 짧은 등장에도 불구하고 팬은 꽤 많은 편이었다.~~그리고 같은 [[모에]] 요소인 기모노 착용자인 [[이치지쿠|어떤 단역]]만 [[안습]]이 되었다~~ [각주] [[분류:CØDE:BREAKER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