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수도권 전철 5호선)] ||<-2>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360px><bgcolor=#996cac> {{{#white '''{{{+2 하남선}}}''' [br] 河南線 / Hanam Line}}} || ||<-2> [[파일:하남선.jpg|width=100%]][br][* [[강일역]]은 위 노선도 상의 위치가 아닌 [[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]] 교차점에 위치하여 있고, [[2021년]] [[3월 27일]] [[하남풍산역]] ~ [[하남검단산역]] 개통 시에 같이 개통하니 착오가 없길 바란다. 사진 상의 잘못된 강일역 위치는 [[상일동역]] 5, 6번 출구 쯤 된다.] || ||<|2><colbgcolor=#996cac> {{{#fff '''소유자'''}}} ||<colbgcolor=#ffffff,#181818> [[서울특별시|[[파일:attachment/서울특별시/seoul_symbol2008.png|width=200]]]][* [[상일동역|상일동]] ~ [[강일역|강일]] 구간 소유.] || || [[경기도|[[파일:경기도 시그니처.svg|width=130]]]] | [[하남시|[[파일:하남시로고.jpg|width=100]]]][* [[미사역|미사]]~[[하남검단산역|하남검단산]] 구간 소유.] || || {{{#fff '''운영기관'''}}} || [[서울교통공사|[[파일:서울교통공사_Logo.svg|width=150]]]] || || {{{#fff '''노선명'''}}} || 하남선 (河南線) || || {{{#fff '''종류'''}}} || [[광역철도]] || || {{{#fff '''영업거리'''}}} || 7.7㎞ || || {{{#fff '''궤간'''}}} || 1435㎜ || || {{{#fff '''역수'''}}} || 5 || || {{{#fff '''기점'''}}} || [[상일동역]] || || {{{#fff '''종점'''}}} || [[하남풍산역]], [[하남검단산역]] || || {{{#fff '''전기'''}}} || 직류 1500V 가공강체가선 || || {{{#fff '''신호'''}}} || [[알스톰|Alstom]] [[열차자동방호장치|ATP]] / [[열차자동운전장치|ATO]] || || {{{#fff '''표정속도'''}}} || 평균 32.3㎞/h || || {{{#fff '''통행방향'''}}} || [[우측통행]] || || {{{#fff '''개업일'''}}} || [[2020년]] [[8월 8일]] || || {{{#fff '''개통예정'''}}} || [[2021년]] [[3월 27일]] [[강일역]], [[하남풍산역]] ↔ [[하남검단산역]] || || {{{#fff '''운영노선'''}}} || [[수도권 전철 5호선]] || {{{+1 河南線 / Hanam Line }}}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서울특별시]] [[강동구]] [[상일동역]]에서 [[경기도]] [[하남시]] [[하남검단산역]]까지 가는 [[광역철도]]. [[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]]에 의한 지원을 받는 [[광역철도]]로, [[2014년]] [[9월 29일]] 착공했다. 2018년 개통을 목표로 했지만 공사가 지연되어 하남풍산역까지의 1단계 연장 구간은 2019년 6월로 연기되었다가 다시 2020년 4월 25일로, 하남검단산역까지의 2단계 연장 구간은 '''2020년 12월 27일'''로 연기되었다. 서울 상일동~미사 구간(강일역 구간)이 난공사 구간이라 연기를 결정했다고 한다.[* 6호선 난공사 구간 난이도보단 쉽고 수도권 3호선 공사와 비슷한 난이도다.][[http://www.ctnews.co.kr/sub_read.html?uid=30064|#]] 하지만 이마저도 또 '''[[2021년]]''' [[3월 27일]]로 연기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기사가 나왔고, 결국 실제로도 연기됐다.[[http://m.ctnews.co.kr/a.html?uid=33279&page=1&sc=&s_k=&s_t=|#]][* 이 부분은 [[이재명]] 경기도지사와 [[김상호(정치인)|김상호]] 하남시장이 미리 대비를 하지 않아 개통 지연을 못 막았을 수도 있다. [[김포 도시철도]] 개통 지연 때문에 적극적으로 국토부 등 주무기관에 협조를 요청하고 항의했던 [[김포시]]와는 다르게 하남선은 두 지자체가 액션을 취했던 적이 없다.] 1단계 연장 구간은 [[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-19]]로 인해 시운전이 잠정 연기되어 2020년 8월 8일 개통하였다. 하남선 전구간 영상은 [[수도권 전철 5호선|여기로]]. == 상세 == === 추진배경 === [[경기도]] [[하남시]]는 [[서울특별시]]에 근접함에도 불구하고 [[철도]]망이 없어 [[서울특별시]]로 통행시 상당한 교통체증이 있어왔다. 이미 1999년 즈음 [[http://newslibrary.naver.com/viewer/index.nhn?articleId=1999090800099138001&editNo=16&printCount=1&publishDate=1999-09-08&officeId=00009&pageNo=38&printNo=10467&publishType=00010|상일~창우 경전철]] 계획이 나왔으나 무산된 적이 있다. [[파일:attachment/하남선/96하남경전철.png]] 초기 계획에선 상일동역에서 기점을 잡는 서울시 안과 강동역에서 기점을 잡는 하남시 안이 경쟁하다 99년 서울시 안으로 확정되었다. [[파일:attachment/하남선/99하남경전철.png]] 그러나 [[1997년 외환 위기]]로 경전철 신설이 백지화되었다. 당시 [[미사리]]는 시골 허허벌판이었기에 미래 [[미사강변도시]]가 들어서리라곤 꿈에도 생각 못했고, 이에 미사쪽으론 노선이 계획되지 않았다. 이 상황에서 [[미사강변도시|하남시 망월동, 풍산동, 선동, 덕풍동 일원]]에 [[보금자리주택]] 조성 사업이 추진되자 더 이상교통 체증을 감당할 수 없어 자체적인 [[경전철]] 계획이 나왔고, [[경기도]]가 [[광역철도]]로 지정, [[서울특별시]]와 교섭하여 [[서울 지하철 5호선]]의 연장 형식으로 합의에 성공했다. 사업비 부담은 총 사업비 6845억 900만원 중 국비 2883억 200만원(41.2%), 경기도비 861억 8600만원(12.6%), 하남시비 861억 8600만원(12.6%), LH 2229억 3200만원(32.6%), 서울특별시비 9억 300만원(0.1%)이다. [[1997년 외환위기]] 이후 중전철로 계획해도 경전철로 축소되는 최근의 도시철도 트렌드에서, [[원종홍대입구선]]과 같이 원래 경전철이었던 계획이 중전철 직결로 업그레이드된 드문 사례이다. === 추진과정 === [[2011년]] [[한국개발연구원]](KDI)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B/C 1.02, AHP 0.508로 통과, [[2013년]] 노선을 확정하고 [[2014년]] 착공하여 [[2020년]] [[8월 8일]] 1차 구간 개통, [[2021년]] [[3월 27일]] 2차 구간 개통예정이다. [[파일:169684_44515_4212.jpg]] [[2014년]] [[9월 29일]] [[경기도]] [[하남시]] [[덕풍동]] 시각공원에서 하남선 기공식을 열었다. 2020년 8월 8일에 상일동~하남풍산 구간을, 2021년 3월 27일 하남풍산~하남검단산 구간을 [[http://realestate.daum.net/news/detail/main/MD20140929073007656.daum|단계적으로 개통한다.]] === 개통 === [[파일:201458998_1280.jpg]] [[2020년]] [[8월 7일]] [[상일동역]] ~ [[하남풍산역]] 1단계 개통식을 했으며, 다음 날인 [[8월 8일]]에 정식 운행을 시작했다. [[https://news.sbs.co.kr/news/endPage.do?news_id=N1005920416&plink=TIT&cooper=SBSNEWS|기사]] [[2021년]] [[3월 27일]]에 [[강일역]]과 [[하남풍산역]]~[[하남검단산역]] 구간이 개통될 예정이다. === 차량 === [[파일:579편성.jpg]] 하남선 연장을 대비해 [[서울교통공사 5000호대 전동차]] 3차 도입분인 577~580편성이 신규 도입되었다. [[서울시메트로9호선 9000호대 전동차]]를 기반으로 소소한 변경이 이루어졌다. 그러나 1단계 구간이 개통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단 1편성도 운행하지 않고 있다. [[파일:5호선 하남선 내부.jpg]] 내부는 이렇게 생겼다. [[http://www.hanamilbo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5788|출처]] == 역 목록 == ||<|2><rowbgcolor=#996cac> {{{#ffffff 역번}}} ||<|2> {{{#ffffff ㎞}}} ||<|2><-2> {{{#ffffff 역명}}} ||<-2> {{{#ffffff 승강장}}} ||<|2> {{{#ffffff 환승노선}}} ||<-2><|2> {{{#ffffff 소재지}}} || ||<rowbgcolor=#996cac> {{{#ffffff 형태}}} || {{{#ffffff 횡단}}} || ||553 || 0.0 ||[[상일동역|상일동]] ||上一洞 || │■│■│ || 가능 || ||<|2><bgcolor=#c0c0c0,#555> [[서울특별시]] ||<|2> [[강동구]] || ||554 || 0.8 ||--[[강일역|강 일]]--[* 2021년 3월 27일 2단계 구간과 함께 개통 예정이며, 1단계 구간만 운행했을 때는 무정차 통과.] ||江 一 || ■││■ || 미정 || || ||555 || 2.6 ||[[미사역|미 사]] ||渼 沙 || ■││■ || 가능 || ||<|4> [[경기도]] ||<|4><bgcolor=#c0c0c0,#555> [[하남시]] || ||556 || 4.7 ||[[하남풍산역|하남풍산]] ||河南豊山 || ■││■ || 가능 || || ||557 || 6.0 ||--[[하남시청역|하남시청(덕풍·신장)]]-- ||河南市廳(德豊·新長) || ■││■ || 미정 || || ||558 || 7.7 ||--[[하남검단산역|하남검단산]]-- ||河南黔丹山 || ■││■ || 미정 || || == 배차 간격 문제 == 대부분 하남풍산행으로 운행하나 첫차/막차/오후 시간대에는 상일동행과 하남풍산행이 1:1로 운행한다. 하남선의 배차간격은 [[러시 아워|RH]] 시간에는 7~8분, [[NH]] 시간엔 12분의 배차간격을 보일 예정이다. 전체적으로 하남풍산행:상일동행이 4:1 정도이며, 낮시간대에 상일동발 하남풍산행이 있는가 하면 주말/휴일에는 강동발 하남풍산행도 있다. 문제는 하행 종착역이 상일동행과 하남풍산행뿐만 아니라 '''마천행'''도 같이 있어서, 강일역 이후의 '''배차간격이 기존의 상일동행, 마천행보다 조금 더 길어진다'''는 것이다. 2020년 5월까지 [[하남시(선거구)|하남시]] 국회의원이었던 [[이현재(1949)|이현재]]가 "일부 주민들의 우려와는 달리 상일동역과의 분리운행 없이 모든 열차가 [[하남검단산역]]에서 시종착 예정이다."는 [[http://www.incheonilbo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038893|언급을 했지만]] [[하남검단산역]]까지 개통시에는 [[마천지선]]보다 더 길어지기 때문에 시격을 맞추기가 기존의 [[상일동역]] 종착 시절보다 까다로워질 수 있고, [[상일동역]] 인근 재개발이 완료됨에 따라 수요도 많아지면서 착석민원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모든 열차를 하남선까지 운행하는건 무리가 있다. 8월 8일 1단계 구간 개통 예정으로 2020년 6월 말 기준 하남풍산행 시운전 차량의 배차간격은 출퇴근시 7~8분 간격, 평시 10~13분, 첫차/막차 시간대 14~24분으로 확인되었다. 대략 기존의 상일동행보다 1~2분 정도 길어진 셈으로, 서울교통공사 측에서는 하남선 이용객 편의에 맞추어 증차도 가능하다는 의견이다. 그러나 개통 이후 미사역과 하남풍산역의 열차 시간표를 보면 첫차/막차 시간대나 오후 시간대인 13~16시에는 배차간격이 무려 '''24분'''으로 벌어지는데, 이것은 기존의 상일동행 열차와 마천행 열차가 약 1:1 정도로 운행했었는데 마천행은 그대로 두고 이 시간대에는 '''기존 상일동행 배차를 다시 상일동행:하남풍산행=1:1로 배차하여''' 상일동역을 넘어가는 열차는 전체의 1/4 수준으로 떨어지게 되었기 때문이다. 해당 시간대의 하행 방면 열차들은 각각 '''하남풍산행'''→마천행→상일동행→마천행→'''하남풍산행'''→... 과 같이 반복되어 4대 중 1대 꼴로 미사역에 도착하게 된다. 이는 수도권 전철 3호선의 [[일산선]]과 유사하다. 서울 지하철과 선로를 공유한다는 점, 서울 지하철 구간까지만 운행하는 열차가 있고 그것때문에 배차간격이 무진장 길어진다는 점 등. 이쪽은 지연이라도 되면 아예 잘 가던 대화행도 구파발행으로 자르는 등 더욱 심각하다. 한편으로 1단계 구간만 개통된 시점에서 [[미사역]] 기준 평일 오전 7~8시대 서울 방면 승차 수요를 보면 평균적으로 1량당 '''50~60명''' 정도는 된다.[* 직접 가서 보면 알겠지만 승차위치마다 '''15명''' 내외 승객들이 빼곡히 줄을 서서 승차하고 있다.] 자전거 거치대나 유모차 거치 공간이 없을 때의 1량당 좌석 최대치가 노약자석 포함 54석이므로, '''사실상 미사역에서 100% 만석이 되는 것.'''[* 전 역인 [[하남풍산역]]에서도 약간이나마 자리를 깔고 오는 것도 감안해야 한다.] 그런데 바로 다음 역인 [[상일동역]]도 그렇고 이후 [[고덕역]]과 [[명일역]]에서도 승객 수요가 결코 적지 않다는 것을 감안하면[* 거의 일당 20,000명에 가까운 수준. 그나마 코로나 19로 인해 탑승인원이 줄어 13,000명대이긴 하다.] 결국 하남선에서 출발한 방화행 차량은 [[강동역]]에 다다르면 [[서울 지하철 9호선|9호선 급행열차]] 수준으로 혼잡도가 높기에[* 특히나 [[명일역]]의 경우 역 바로 앞에 1,900세대의 래미안 솔베뉴 아파트가 위치하기에..] 상일동행 열차를 빼는건 불가능하다. 2021년 3월 27일 [[하남검단산역]]까지 개통되면 이쪽에서 도심 방면으로 가는 수요가 흡수될게 자명하므로[* 5호선의 선형 자체가 상일동역을 거쳐서 서울로 진입하는 굴곡 형태인지라, [[강동역]]이나 [[천호역]]까지는 그냥 [[서울 버스 341|기존의]] [[하남 버스 30-3|버스 노선]]을 이용하는 것도 여전히 유효한 대안이다. [[군자역]]이나 [[왕십리역]]을 넘어서 [[광화문역]], [[여의도역]] 등으로 가는 장거리 수요 위주로 5호선에 몰릴 가능성이 높은 것.] [[상일동역]]을 이용하는 승객들의 불편이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. 결국 [[상일동역]] 출발 열차를 어느 정도 유지하면서 하남선 배차간격을 조밀하게 하려면 [[하남검단산역|하남검단산]]~[[강동역|강동]] 반복 열차를 늘리는 방안뿐인데, [[환승저항]] 문제가 있긴 하지만 일단 강동행이라도 타고 가서 [[마천역]]발 [[방화역|방화]]행을 갈아타는게 하남선의 긴 배차간격 + 혼잡도에 비해서 차라리 낫기 때문.[* [[마천지선]]의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도심 방면 수요가 낮은 편이기 때문에, 하남선에서 오는 열차에 비해서는 혼잡도가 덜한 편이다. 따라서 하남검단산발 강동행 열차 + 마천발 방화행 열차로 승객을 분산시키는 방안이 최선인 것.] 코로나19 3차 대유행으로 인해 배차간격이 최대 48분까지 벌어지는 경우도 생겼다. == 이야깃거리 == * 2019년 5월부터 포털 사이트 지도에 연장선이 반영됐다. [[네이버 지도]]는 2차 구간까지 전부 다 표시되어 있는데, [[카카오맵]]에는 1차 구간까지만 표시되어 있다가 2020년 7월 말에 2차 구간도 표시되었다. * 2019년 1월 28일부터 2월 12일까지 하남시민을 대상으로 하남시내 신설 역명을 공모하였다. [[http://www.hanam.go.kr/www/selectBbsNttView.do?key=170&bbsNo=30&nttNo=92690|링크]] 그 결과, H2(가칭 미사역)에 미사역, 미사강변역, 하남종합운동장역 등이, H3(가칭 풍산역)에 하남풍산역, 나룰역, 덕풍역 등이, H4(가칭 덕풍역)에 하남시청역, 덕풍역, 신장역, 석바대역 등이, H5(가칭 검단산역)에 검단산역, 창우역, 하남역 등이 접수됐다. 시는 백년도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제안된 명칭 중 최종 3개안을 선정한 뒤 3월 28일부터 4월 8일까지 시민 선호도 조사를 진행하였고, 2019년 5월 29일에 최종 선정했다. * 2019년 5월 8일부터 5월 21일까지 강일동주민센터에서 구의원, 통장, 반장, 주민자치위원회 등을 통해 H1역의 역명을 공모하였다. 그 결과로 선정된 후보 역명 1~3순위를 바탕으로, 5월 27일부터 6월 7일까지 강동구 모든 동의 주민센터에서 구민 선호도 조사를 진행하였다. [[https://www.open.go.kr/pa/infoWonmun/cateSearch/wonmunOrginlDetail.do?prdnDt=20190508105702&prdnNstRgstNo=00000191270296581600|링크]] 2019년 7월 3일 제1회 강동구 지명위원회에서 역명을 심의했다. [[https://opengov.seoul.go.kr/sanction/18179376|링크]] * 2020년 7월 중순 무렵 노선도를 땜질한 것이 확인되었는데, 강일역은 '''(미개통)'''(...)으로 나왔다.[[https://m.dcinside.com/board/monorail/41663|#]] * 5호선 역명 안내판도 수정되었다. [[https://gall.dcinside.com/mgallery/board/view/?id=monorail&no=42967|#]] * 고덕동과 상일동 주민들은 하남선 개통에 따라 출근 시간대에는 편하게 앉아서 가는게 불가능해졌다. 출근시간대에 [[미사역]]에서 만석은 기본이기 때문. 물론 이를 감안하여 [[상일동역]]에서 회차하는 편성이 일부 있긴 하다. * 하남선이 개통되면서 5호선의 배차간격이 원래 방화~강동 구간은 6분, 강동~마천 구간, 강동~상일동 열차[* 강동역에서 5호선 열차는 하남풍산행, 마천행으로 번갈아서 온다.][* 상일동역에서 방화역으로 회차하거나 기지로 돌아가는 열차들도 있다.]는 12분, 상일동~하남풍산 구간은 무려 12~25분이 되었다. * [[스크린도어]] 음성이 기존과 다른데, 기존 5호선 구간에 비해 낮은 톤으로 '안전문이 열립니다 / 닫힙니다'라고만 나온다. [[대구 도시철도]] 1, 2호선의 스크린도어와 유사한 편. * 하남선은 모든 광역철도 노선중 유일하게 다른 [[광역철도]] 또는 [[일반철도]]와 교차하지 않는다.[* 하지만 [[팔당역]]까지 연장되면 이 타이틀은 깨지나 B/C값이 0.55 밖에 안된다. 2km의 짧은 구간이지만 한강을 건너기에 돈이 많이 깨진다.] * [[서울교통공사]]에 의하면 하남선 2단계구간 영업시운전을 1.30~2.19 동안 한다고 한다,단,1단계구간에 속해서 역만 개통되지 않고 선로만 운영중인 [[강일역]]은 시운전대상이 아니라 무정차통과한다고 한다.[[http://www.seoulmetro.co.kr/kr/board.do?menuIdx=546&bbsIdx=2211866]] == 추가 연장 계획 == * 하남시에서 초기에는 주한미군 반환기지인 [[하산곡동]] 소재 캠프 콜번까지 연장하는 것으로 계획했다. [[중앙대학교]] 하남캠퍼스 유치를 추진 중이었기 때문이다. 그러나 기존 안성캠퍼스가 위치했던 안성시의 반발 및 중앙대 재단이 인천시가 제안한 검단캠퍼스 사업에 눈을 돌리면서 유치가 불발되었고[* 중앙대학교는 그 후에도 [[검단신도시]]에 캠퍼스 및 부속병원을 설립하기로 했다가 무산되었다.] 그렇게 연장 계획 또한 백지화되는 듯했으나 하남시에서는 중앙대 대신 [[세명대학교]] 하남캠퍼스와 부속한방병원 유치를 추진 중이다. 이에 대한 교통대책으로 하남선의 하산곡동 연장안이 부활, 팔당-창우-하산곡간 경전철 및 5호선 팔당 연장 후 창우역에서 버스로 연계 등의 대책과 함께 구상 및 제안되고 있다. [* 여기와 비슷한 구간으로 운행되는 버스가 [[서울 버스 341]]이다.] * 처음 설계 시부터 종점인 하남검단산역에서 바로 건너편인 중앙선 [[팔당역]]과의 연계를 고려해서 설계되었다. [[http://www.gnnews.org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022|출처]] 하남시에서도 이를 지지하는 한편, 서울로의 진입이 보다 획기적으로 개선된다는 점에 주목한 [[양평군]]이 [[http://www.nyjnews.net/sub_read.html?uid=34596|하남-팔당 철도 타당성 용역]]을 발주하면서 큰 기대를 걸고 있다.[* 5호선만으로도 서울 도심권 진입이 용이해지는건 물론, [[고덕역]]에서 9호선을 환승할 경우 강남권으로의 진입도 빨라진다. 뿐만 아니라 [[하남시청역]]으로 [[수도권 전철 3호선/연장|3호선 연장 구간]]이 들어오게 될 경우에는 강남 남부 지역으로 이동하는 것도 쉬워진다.] 만약 이게 성사된다면 [[수도권 전철 5호선]]은 최초로 한강을 3번 건너는 노선이 되는데, 문제는 건설 비용. 단 1개 역을 연장함에도 불구하고 '''한강을 건너야 한다는 점''' 때문에 건설 비용이 큰데다, 양평군이 진행한 용역 결과 B/C값이 0.55로 나타나면서 국비 지원은 사실상 물건너갔다. 다만 양평군에서 서울로 진입하는 것뿐만 아니라 '''서울에서 양평군으로 나들이가는 수요'''를 감안하면, [[강릉선 KTX]]처럼 타당성을 무시하고 국비로 건설하여 역으로 수요를 창출하는 방안도 아주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. * 2019년부터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제2팔당대교가 건설중이나 동시에 하남선 연장을 고려중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.그러나 왕복4차선으로 건설되는 것과 하남선 팔당연장을 고려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. [[분류:하남선]] [[분류:나무위키 철도 프로젝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