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서몬나이트 시리즈]] はぐれ/召喚獸 떠돌이 소환수, 혹은 낙오 소환수 등의 의미로 통할 수 있다. 실질적으로는 두 의미를 모두 포함하고 있으면서도, 조-금 다른 느낌. [[하구레 메탈]]의 하구레를 굳이 번역하지 않는 것과 비슷한 이치. [목차] == 개요 == [[서몬나이트 시리즈]]의 설정 중 하나. 다른 세계에서 린바움에 소환된 소환수를 원래 세계로 돌려 보내는 것은 소환한 사람만이 가능한데,자신을 소환한 사람이 모종의 이유로 죽거나 소환수가 소환한 사람에게서 도망치거나 해서 자신의 세계로 돌아갈 수 없게 된 상태. '''송환술'''이란 것을 쓰면 원래 세계로 돌아 갈 수 있다고 하지만, 린바움에서 이걸 쓸 수 있는 사람은 에르고의 왕 뿐. == 상태·취급 == 자신의 세계로 돌아갈 수 없게 된 소환수는 다른 소환수들과는 다르게 여기저기 떠돌아 다니면서 민폐를 끼치거나, 스스로 사회에서 떨어져 살게 된다. 이렇게 여기저기 떠돌아 다니거나, 사회에 섞이지 못해 린바움과 어울리지 못한다는 의미에서 하구레 소환수라 불리는 것 같다. 그래서 "하구레 소환수"에 대한 사회의 시선은 곱지 않다. 서몬나이트 시리즈에서는 하구레 소환수가 된 사람이나 소환수가 꽤 자주 나온다. 일단 《크래프트소드 이야기 - 시작의 돌》에서 주인공의 사부인 락커누님도 하구레 소환수.[* 이 누님은 주인공의 아버지가 소환사 겸 계약자 겸 파트너인데, 어느날 사고로 죽어 버렸다. 그리하여 아버지 대신 주인공을 가르쳐주는 중.] 문제는 위에서 언급된 락커누님처럼 명백히 '''인간과 같은 수준의 지성과 육체적 조건'''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소환수란 것 때문에 도구처럼 사용되다 탈출해 하구레 소환수가 된 자가 상당히 많다는 것. 특히 귀요계 출신에서 두드러지는데, 여긴 4계 중에서 유일하게 인간이 거주하는 곳이기 때문에 인간이면서 자기 의지와는 상관없이 별 허접한 놈에게 불려오는 경우도 잦기 때문이다. [[서몬나이트 4]]의 신겐은 소환주를 협박해서(…) 하구레 소환수가 되었다. 사실 [[서몬나이트]]의 주인공도 어느 의미에서는 하구레 소환수.(…) 실제로 극중에서 그렇게 지칭되곤 한다. 스토리 특성상 아군의 대부분은 인간이건 아니건 하구레 소환수 투성이. 그러나 [[서몬나이트 5|5편]]에서는 광계전쟁의 영향으로 소환술 자체가 사라지면이 개념이나 용어 자체도 [[사어]]가 된 듯. == 대표적인 하구레 소환수 == * [[서몬나이트의 주인공]] * [[모나티]] * [[유엘]] * '''서몬나이트 3의 인간 제외하고 거의 다'''(…) * 4의 라우스부르크에 속하는 캐릭터들 [각주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