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--- ||<-5><tablebordercolor=#0047a0><bgcolor=#0047a0><table align=center><tablewidth=100%><width=100%> [[대한민국|[[파일:대한민국 국장.svg|width=26]]]] '''[[대한민국의 국가등록문화재|{{{#ffffff 대한민국의 국가등록문화재}}}]]''' || ||<width=30%> 335호 ||<|2> ← ||<width=30%> '''336호''' ||<|2> → ||<width=30%> 337호 || || 대전 수운교 종각과 범종 || '''삼척 구 하고사리역사''' || 강경 화교학교 교사와 사택 || ---- ||<-3><tablewidth=360px><tablealign=right> {{{+2 '''하고사리역'''}}} || ||<-3> [include(틀:지도, 장소=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고사리 204-4, 너비=100%, 높이=225px)]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다국어 표기''' || || [[영어]] ||<-2> Hagosa-ri || || [[한자]] ||<-2><|2> 下古士里 || || [[중국어]] || || [[일본어]] ||<-2> [ruby(下古士里, ruby=ハゴサリ)]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주소''' || ||<-3> [[강원도]] [[삼척시]] 도계읍 소달길 12-52 (고사리)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관리역 등급''' || ||<-3> [[무배치간이역]][br]([[태백역]] 관리 / [[한국철도공사|코레일]] 강원본부)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운영 기관''' || || [[영동선]] ||<-2><bgcolor=#ffffff,#191919> [[한국철도공사|[[파일:코레일_기본_로고.svg|width=100]]]]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개업일''' || || [[영동선]] ||<-2> 1940년 7월 31일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열차 거리표''' || ||<width=110px><bgcolor=#ffffff,#191919> [[영주역|{{{#!html<div style="font-size:13px"><font color="#585858">영주 방면</font>}}}]][[고사리역|고사리]][br]← 1.7 ㎞ ||<width=110px> '''[[영동선]]'''[br]하고사리 ||<width=110px><bgcolor=#ffffff,#191919> [[청량신호소|{{{#!html<div style="font-size:13px"><font color="#585858">청량 방면</font>}}}]][[마차리역|마차리]][br]3.5 ㎞ → || {{{+1 下古士里驛 / Hagosa-ri Station }}} [[파일:하고사리역.jpg|width=500]] [clearfix] [[영동선]]의 [[철도역]]. [[강원도]] [[삼척시]] 도계읍 소달길 12-52 (고사리)[* 고사리 60번지]에 위치해 있다. 이 역의 역명은 '''고사리의 아래쪽'''에 있어서 하고사리라고 이름지었다. 이 역의 역사(驛舍)는 1967년에 완공된 것으로, 고사리 지역 주민들이 직접 만들었다고 한다. 그리고 [[경춘선]] 舊 [[백양리역]]이나 [[중앙선]] 舊 [[팔당역]]과 같은 형태의 역이다. '''선로 내부에 역이 조그맣게 있는''' 역인 것. 그래서 [[대한민국의 국가등록문화재|국가등록문화재]]로 지정까지 받았다. 이게 좀 [[안습|눈물이 앞을 가리는]] 이야기가 있는데, [[http://bit.ly/2MQUIr3|문화재청에 따르면]] 원래 고사리역이 있던 곳이 이 자리였다고 한다. 그런데 석탄 채굴 및 운반 좀 쉽게 하겠다고 '''지금의 [[고사리역]] 지역으로 옮겨버리면서''' 고사리역과 고사리의 관계는 끊어지게 되었는데, 정작 사람이 모인 지역은 이쪽이기 때문에 마을 사람들이 역을 손수 지은 것이라고.~~문자 그대로의 [[민자역사]]~~ 몇 ㎞를 가서 황토를 나르고, 산에서 목재를 캐 와서 설계도도 없이(!) 모든 마을 사람들이 참여해서 그런 역사를 만들었다는 것. 그런데 고사리역은 이미 철도청에 등재된 관계로 어쩔 수 없이 하고사리역이라 명명하고 사용해 왔던 것이다. 그래서일까. 해당 기사에서는 하고사리역의 리모델링을 적잖이 안타까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. 과거의 그 모습이 완전히 지워진 것 같아서 적이 안쓰러웠던 듯. 단, 이 역은 [[백양리역]]과 [[팔당역]]과 달리 1면 1선의 단선 승강장이다. 2007년 [[6월 1일]]부로 여객업무가 중단되어 여객열차는 이 역을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. ~~고생해서 역 세웠는데 안습~~ 지역주민들이 직접 건설한 역의 다른 사례로는 같은 영동선의 [[양원역(영동선)|양원역]]이 있다. [각주] [[분류:1940년 개업한 철도역]][[분류:대한민국의 철도역]][[분류:영동선]][[분류:대한민국의 국가등록문화재]][[분류:나무위키 철도 프로젝트]][[분류:삼척시의 철도역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