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고려의 인물]] [[분류:고려의 반란자]] [[분류:고려의 군인]] 畢賢甫, ?~1233 [목차] == 개요 == 고려 후기의 낭장이자 고려 시대 민족의 반역자. == 생애 == 1217년 [[몽골 제국]]에 쫓긴 거란족[* 자세히 말하면 [[금나라]]에 있다 몽골이 금나라를 공격하며 도망친 것.]이 [[평양|서경]]을 공격하던 중 서경병마사 상장군 최유공이 성 안의 백성들을 수탈하자 병사 최광수가 반란을 일으켰는데 이 때 정의(鄭?)와 함께 최광수를 만나 그의 목을 베어 반란을 무마시켰다. 제 2차 [[여몽전쟁]] 이후에는 [[홍복원]]과 서경에서 서경에 남아 있던 몽골군과 합세해 반란을 일으켰다. 그리고 서경을 점령한 뒤, 몽골에 투항하였으며, 서경을 몽골에 고스란히 바쳤다. 하지만 [[최우]]가 기병 3천 명을 보내 반란을 진압했고, 필현보는 개경으로 압송되어 처형되는 실로 비참한 최후를 맞았다. ~~대신 홍복원은 몽골로 빤스런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