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인제군의 도로]][[분류:양양군의 도로]] [목차] == 개요 == [[강원도]] [[인제군]] 인제읍 가리산리와 [[양양군]] 서면 오색리를 잇는 길이다. 전구간 왕복 2차로이며, 양양군에서는 [[44번 국도]] [[한계령]] 구간과 접속된다. 주요 관광지로는 필례약수가 있다. 그늘이 많고 길이 좁기 때문에 겨울에는 웬만하면 통행을 피하자. == 구간 == 인제군 인제읍 가리산리에서 한석산로와 만나며 시작 인제군 인제읍 귀둔리 양양군 서면 오색리 필례약수입구삼거리에서 [[44번 국도]]와 만나며 종료 == [[은비령]] == 인제군과 양양군 사이에 고개를 넘는데, 정식 고개 이름은 없으나 필례령, 작은한계령 등으로 불렸다. 원래는 한계령의 샛길로 기능은 했지만 길이 험하다는 이유로 어디까지나 한계령의 대체도로로만 기능하였다. 그러나 이순원이 발표한 [[은비령]]이라는 소설에서 한계령의 샛길로 가상의 지명인 은비령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하였다. 소설이 인기를 얻고, 마침 소설이 발간될 즈음 군사도로였던 은비령이 포장되고 개방되면서 이 고개를 은비령으로 부르는 사람들이 늘어났다. 현재는 필례약수터 앞에 은비령 이름을 단 펜션이나 가게가 생겨나고, [[다음]] 지도에서는 실제 고갯길에 은비령 이름이 붙여지는 등[* 필례약수입구 삼거리에서 조금만 서쪽으로 가면 은비령 정상 태그가 달려있다. [[https://place.map.kakao.com/24044696|#]] 인제와 양양군 경계가 고개 정상이다.] 사실상 실제 지명으로 굳어졌다. 자세한 것은 [[http://news.khan.co.kr/section/khan_art_view.html?mode=view&artid=200601241548131&code=900306|이 기사]] 등을 참고. [각주]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은비령, version=32)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