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필기도구 목록, rd1=문구 관련 정보, paragraph1=1)] [목차] == 개요 == [[필기]]하는 데 쓰이는 도구.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필기구 분야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. 필기구 매니아이거나 어느 정도 가격이 되는 [[볼펜]]이나 [[만년필]]로 위엄을 보일 필요성이 있는 사장님이 아니고서야 오늘날에는 대개 소모품이라는 인상이 강하다. 인쇄술이 발달하고 컴퓨터가 생겨나면서 그 중요성이 감소하고 있기도 하고. 성능에 딱히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다면 쓸 수 있는 데까지 써주고, 성능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닌 이상 버리기보다는 차라리 주변 사람들에게 주는 것이 좋다. 볼펜 같은 경우는 몇 년만 방치하면 사용하기 힘들어지는 경우가 많으며 샤프도 10년 20년 방치하면 밀봉이라도 시키지 않은 이상 금속 부품이 산화되어 성능이 악화되거나 못 쓰게 된다. 그러니 오랫동안 안 쓸 계획이면 주변인들한테 나눠주는 게 좋다. 교실에 굴러다니는 필기구는 제발 청소할 때 그냥 버려버리지 말고 주워서 자신이 쓰거나 좀 그렇다면 모아서 교실 한 구석에 모아두거나 교무실 등에 진상하자. 저가의 필기구를 [[http://xn--mk1bv0nuppgzbg5h.com/|판촉물]]로 나눠주곤 하는데 대부분 구석에 처박히거나 버려지는 현실을 생각하면 지구의 환경, 자원 절약을 생각해서 없어져야 할 모습 중 하나. 물론 돈 좀 있어서 서비스에 많은 돈을 들이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 [[http://xn--mk1bv0nuppgzbg5h.com/|판촉물]]로 라미2000이라든지의 고가의 필기구를 쓰기도 한다고. 고가의 필기구는 수입, 구매 대행 회사에서 많이 떼어먹기 때문에 직구가 낫다. ~~120달러짜리를 50만원에 판매하는 기적~~ 필기구로 하는 스포츠로 [[펜돌리기]], 음악으로 [[펜비트]]가 있다. 한편 전자적인 방식의 필기구도 있는데, [[스타일러스 펜]]이라고 한다. == 관련 사이트 == * [[문구 갤러리]] * [[샤프연구소]] [[분류:필기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