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판타지 수학대전/등장인물)] [목차] == 개요 == >'''"만물은 수(數)이다!"''' 수학 세계의 창조주. ~~부업은 모든 학생들의 증오의 대상~~ 피타고라스 학파를 생기게 한 장본인~~이자 우르-크리스가 못 이어지게 한 원흉~~.[* 취소선을 치긴 했지만 진지하게 보자면, 사실상 여기서 생긴 모든 비극의 장본인이라고도 할 수 있다.] 자기가 만든 수를 자기가 통제하지 못하는 등 어두운 면도 있다. 1차 마신전쟁 당시는 이오를 빛의 전사로 데려오라고 명령을 내리는 등. 모든 동맹군의 수장이자 절대자로서 군림하며 우르에게도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했으나 천 년 가까이 흐른 2차전쟁, 즉 작중의 현재에는 '뒷방 늙은이 신세'로 전락하여 가우리에서 발키리와 하이엘프들에게 얹혀사는 신세라고 언급한다. 지수가 자꾸 까불자 혼쭐을 내주겠다며 ~~[[노땅체|어린놈에,,,XX,,,]]~~ 그 자리에서 몬스터를 창조해놓고 지수가 쫓겨다니며 제발 없애달라고 비는 모습을 보고 무지 좋아하다가 정작 지수가 자기 쪽으로 와서 쫓겨 본인도 쫓겨다니며 지수보고 안 없애고 뭐하냐고 윽박지르는 등 대책없는 면도 보여준다, 이래저래 창조주건 뭐건 인간이라 그런지 인간미가 아주 없는 건 아닌듯 창조의 서라는 책의 저자이자, 지수에게 '질서의 수호자'라는 이름의 갑옷을 선물한 사람. 지수를 불러온 이유가 무리수들을 다 없애달라는 이유 때문이었다고 한다. 근본적으로는 이 전쟁 자체가 피타고라스의 외면으로 인한 것. 피타고라스가 알로곤을 외면했던 것을 그의 제자들은 알로곤을 부정하는 것으로 받아들였다. == 비판 == 수학 세계의 유명한 창조주라 하더라도 그한테도 비판받은 문제점들이 많이 있다.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알로곤 문제, 사실상 피타고라스의 알로곤에 대한 태도가 이 작품에서 등장한 거의 모든 비극의 원인이 되었을 정도다.[* 예시로 우르가 추방된 크리스를 잊어버리게 한답시고 여기저기 굴리다보니 로고스의 함정에 의해 카림이 희생되게 만들었다.]다만 이 문제는 피타고라스의 책임만은 아닌데, 피타고라스는 단지 그것을 기피하는데 그쳤지만 피타고라스 학파는 그것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(?) 배척하는 수준까지 이르렀기 때문에 문제를 크게 야기시켰다. 두번째, 지나친 방관. [[마법천자문]]의 [[옥황상제(마법천자문)|옥황상제]] 정도까진 아니지만 이쪽의 방관도 만만치 않다. 대표적인건 크리스 추방건. 피타고라스 학파가 크리스의 추방건에 대해 찬성했을때 피타고라스가 크리스의 추방건에 대해 반박하지 않았다. [[분류:판타지 수학대전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