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cdn1.vox-cdn.com/introducingtunnels2.png]] [[투수]]가 공을 던진 릴리즈 포인트와 [[타자(야구)|타자]]가 공의 구질을 분간하는 지점 사이에서 공이 구질이 파악되지 않는 구간. 피치 터널(Pitch Tunnel), 터널 구간, 터널링 이론, 터널의 명칭으로 불린다. [[투수]]의 릴리즈 포인트가 일정하고, 홈플레이트 가까이 공을 끌고 나와 던지는 익스텐션이 뛰어나고, 공의 초기 궤적이 비슷할수록 터널 구간이 길어진다. 당연히 '''피치 터널이 긴 투수일수록 타자와의 승부에 강해진다.''' 피치 터널이 긴 것으로 유명한 투수는 [[마리아노 리베라]]가 있다. 포심과 커터가 '''홈플레이트 3미터 앞까지 구분되지 않았다고 한다.''' [각주] [[분류:투수 용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