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)] Rachmaninoff Piano Concerto No.4 Op.40 [youtube(7VpZb8gNzYU)] [[보리스 베레좁스키]]의 연주. Antonio Pappano 지휘. {{{#!folding 【라흐마니노프의 다른 작품보기】 [include(틀:라흐마니노프의 전 작품)] }}} [목차] == 개요 == 라흐마니노프가 마지막으로 작곡한 [[피아노 협주곡]]. [[1926년]]에 곡이 완성되었고, [[1927년]]에 [[라흐마니노프]] 본인의 연주로 필라델피아에서 초연되었다. 1악장 : '''Allegro vivace''' 2악장 : '''Largo''' 3악장 : '''Allegro vivace''' == 특징 == [[라흐마니노프]]의 4개의 [[피아노 협주곡]] 중 가장 묻힌 곡. 연주 빈도도 높지 않다.[* 알다시피, 2번과 3번이 압도적으로 대중성이 높아서이다. 딱 잘라서 2-3-1-4번 순으로 자주 연주된다고 할 수 있다.] 사실 이 곡은 [[1927년]]의 초연 때 엄청난 혹평을 들었던 곡으로 그 이후에 라흐마니노프가 여러번의 개작을 거쳤다.[* 혹평의 이유는 19세기의 낡은 작곡 수법을 사용했기 때문이라고 한다. 1927년이면 드뷔시는 이미 세상을 떠났고, [[스트라빈스키]]가 봄의 제전을 작곡한 일도 14년이 지났으며, 또한 페트루슈카로 복조성을 실험한 때로 보면 16년이 지났고, [[찰스 아이브스]]가 이미 미분음까지 실험하던 시기이다. 심지어 [[헨리 코웰]]은 피아노의 현을 튕기는 기법을 개발했다.] 안타깝게도, 개작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평단의 좋은 평은 받지 못했다고 한다. 다른 [[라흐마니노프]]의 [[피아노 협주곡]]과 비교해보면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는데, 조성이 상당히 애매하다. 이로써 이전까지 보여주던 친숙한 멜로디와 같은 느낌이 줄어들었다. 미국 망명 후에 작곡된데다, 비슷한 시기에 활동했던 [[조지 거슈윈]]의 영향으로, 부분적으로 재즈의 영향이 곳곳에서 드러난다. 즉 다른 음악 사조가 융합된 것이다. 따라서, 곡의 색채가 어딘가 모르게 기묘해졌다. == 악기 편성 == * '''독주 피아노''' * '''목관''' : 피콜로, 플루트 2, 오보에 2, 잉글리시 호른, 클라리넷 2, 바순 2 * '''금관''' : 호른 4, 트럼펫 2, 트롬본 3, 튜바 * '''타악기''' : 팀파니, 트라이앵글, 탬버린, 작은북, 큰북, 심벌즈 * '''현악기''' : 현5부 [[분류:음악]][[분류: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작품]][[분류:협주곡]][[분류:피아노 협주곡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