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images4.wikia.nocookie.net/425px-AlbaRugonis.jpg]] >몇번이나 방황했다. 하지만 이것만은 기억해다오. 나는 언제나 [[피스케스 알바피카|너]]와 함께 한단다. [[세인트 세이야]] 명왕신화 로스트 캔버스의 등장인물. 성우는 [[코스기 쥬로타]]. 선대 피스케스의 [[골드세인트]]로 [[피스케스 알바피카|알바피카]]의 스승. 알바피카가 유일하게 마음을 연 상대로 DVD특전 드라마CD '붉은 인연'에서 등장한다. 향년 36~37세. 독장미 밭에 버려져 있던 갓난아기를 거두어, 그 천성적인 내독 체질에 놀라워하면서 알바피카라는 이름을 짓고 제자로 키웠다. 이후 알바피카가 피스케스가 될 것을 결의한 다음부터는 서로 손가락을 바늘로 찔러 피를 교환하는 의식인 '붉은 인연'을 행하였다. 이것은 보다 강한 독을 가진 자를 피스케스로서 남기기 위한 의식으로 몇 달 뒤 알바피카의 독을 견디지 못한 루고니스가 사망, 알바피카가 정식 피스케스가 되었다. 알바피카가 의식의 진정한 의미를 안 것은 루고니스가 죽는 그 순간이었다. 동생으로 후에 [[스펙터(세인트 세이야)|스펙터]] 천립성 드리아스가 된 루코가 있다. 루코는 형인 루고니스를 피스케스의 맹독 체질에서 구하기 위한 방법을 필사적으로 연구했으며, 루고니스 본인은 후에 루코가 피스케스의 맹독을 해독하는 방법을 개발하면 알바피카와 만나게 해달라는 부탁을 [[캔서 세이지]]에게 남겼다. 작중에서 전투씬을 보여준 적이 없지만, 필살기는 알바피카와 같은 ~로즈 계열로 추측된다. 알바피카에게 피스케스의 기술의 위험성을 주지시키며 엄하게 대했지만, 또한 동시에 인자한 스승이기도 했다. 그냥 평범한 스승과 제자의 관계를 넘어 부모와 자식의 관계나 마찬가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. 이후 [[사지타리우스 시지포스|시지포스]] 외전에서 시지포스의 골드 세인트 승격시험 상대로 등장해 아직 풋내기였던 시지포스를 일격도 내지르지 않고 코스모만으로 피투성이로 만드는 위엄을 보였다. [[분류:골드 세인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