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Traite-Pyrenees.jpg|width=700]] [[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c/c4/Traite-Pyrenees.jpg/800px-Traite-Pyrenees.jpg|#]] 사진 출처 [[스페인어]] Tratado de los Pirineos [[프랑스어]] Traité des Pyrénées [[카탈루냐어]] Tractat dels Pirineus [[포르투갈어]] Tratado dos Pirenéus [[영어]] Treaty of the Pyrenees [목차] == 개요 == 30년 전쟁의 외전으로 치러진 [[프랑스-스페인 전쟁]]을 마무리 지은 양국 간의 평화 조약. 양국의 국경인 비다소아 강에 떠있는 퓌아상 섬 (Isla la Foisan)에서 인준되었다. 평화의 상징으로 프랑스의 청년 군주 루이 14세와 스페인의 공주 테레사의 결혼식이 치러졌고, [[지참금]] 50만 에퀴가 프랑스에 지급되었다. 한편, 이 조약으로 카탈루냐 북부의 루시옹 지방과 스페인령 플랑드르 (벨기에)의 서남부인 아르투아 일대가 프랑스에 할양되었다. 16세기 중반부터 한세기 가량 지속된 스페인의 헤게모니, 즉 데카덴시아의 완전한 붕괴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으로, 베스트팔렌 조약과 함께 근대 유럽사에서 정치, 외교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조약이다. == 배경 == 1635년 리슐리외의 신교측 참전 결정 1640년 포르투갈의 봉기 이베리아 연합 1643년 로크루아 전투 1658년 뒨 전투, 프랑스의 압승 스페인, 양면 전선 감당 못함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LariviereBatailleDunes.jpg]] 자세한 것은 [[프랑스-스페인 전쟁]] 문서를 참조. == 조항 == == 영향 == [[파일:treaty.of.pyrennes.jpg]] 이로써 16 ~ 17세기에 이른 [[압스부르고 왕조|합스부르크]] 스페인과 프랑스 간의 적대 관계가 끝났고 유럽은 새로운 외교의 시대로 접어들었다. [[분류:조약, 협약, 협정]] [[분류:17세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