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C방, 오락실과 비슷하게 [[플레이스테이션]]을 제공해주는 공간이다. PS2를 이용한 플스방 사업은 [[2002년]] [[2월 22일]] PS2 한국 런칭 이래로 얼마 안 돼서 시작되었는데 관련 법률의 미비함과 위닝일레븐의 인기로 호황을 누렸으나, PS2 한국 런칭 1주년을 맞이한 [[2003년]] 2월 22일에 SCEK가 상업용 PS2를 정식으로 판매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5&oid=031&aid=0000016407|#]] 시기에 기존 플스방에서 사용하던 가정용 기기를 상업용 PS2로 바꾸는 과정에서 분쟁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5&oid=029&aid=0000026403|#]]과 영상물등급위원회의 플스방 사용 가능게임 지정이 원활하지 못한 문제 등, SCEK의 정책과 규제 제도의 문제로 PC방과 같이 대중화 되지 못하고 소규모로만 존재하고 있다. [[PS3]], [[PS4]] 시기에도 이를 대여해주는 플스방이 존재하나 SCEK 측에서 가정용/상업용 문제를 제재하는 모습은 드물다. 본래 [[프로 에볼루션 사커|위닝 시리즈]]의 흥행으로 발전한 공간이라 현재에도 위닝방이라고 불릴 정도로 위닝의 비중이 많다. [[분류:PlayStation]][[분류:문화 시설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