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{{#!html <iframe width="420" height="315" src="//www.youtube.com/embed/ceJNUy-KT4E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}}} Flow break - 붕마진(崩魔陣) [[슬레이어즈]]에 등장하는 마법. 백마법의 일종으로, 상당이 넓은 범위 내의 백마법을 제외한 모든 마법의 효과를 해제한다. 아군과 적군을 가리지 않으므로 사용시 주의가 필요. 상당히 고위의 백마법으로, [[리나 인버스]], [[아멜리아]], [[서펜트의 나가]] 등이 주 사용자. [[리나 인버스]]의 경우 소설 6권에서 사용했으며, [[서펜트의 나가]]는 스페셜 8권에서 사용했다. 아멜리아는 TVA 오리지널 에피소드로 이성에게 인기가 없어지는 저주(...)에 걸린 남자를 치료했다. 리나도 쓸 수 있지만 아멜리아를 억지로 밀어내서 아멜리아가 눈을 딱 감고 질색하면서 영창한게 포인트. 이 외에도 어느정도 재능이 있고, 슬레이어즈 세계에서의 "결계"에 관한 것을 이해한 사람이라면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듯 하다. 여담으로 심지어 스페셜에서는 조무래기였던 마도사 한명도 [[라그나 블래스트]]에 자신의 데몬이 공격을 받자 플로우 브레이크로 중화시키는 모습도 보여줬다. 라그나 블래스트가 고위의 주문이라 중화 정도로 그친 것인지, 공격마술은 지울 수 없고 중화만 시키는 것인지 정확한 것은 불명. 쓰기 나름의 유용한 마법으로, [[아스트랄 사이드|정신세계면]]에서 소환된 저급 마수들[* [[디스 팽]]의 그림자 용이나 [[분 가 루임]]의 섀도우 비스트 등]을 소멸시키거나, 다수의 [[리빙메일]]을 무력화하거나, [[폴리모프]]한 상대의 원래 모습을 보는 데에도 쓰일 수 있다. [[슬레이어즈 NEXT]]에서는 거대한 육망성으로 이루어진 [[세일룬]] 시티의 중심부에서 마젠다에게 사용했을 때는, 무슨 공격마술 같은 성능이 나왔다. 이 때는 중급마족인 마젠다도 못 깨뜨리고 데미지를 입었다. 단, 이건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연출이다. <주문> 光と地と風の力よ 魔の呪文を今こそ破らん 히카리토치토카제노치카라요 마노쥬몽오이마코소야부랑 빛과 땅과 바람의 힘이여 마의 주문을 지금 깨트려라 [[분류:슬레이어즈/마법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