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align=center>[[파일:Florin_Nita.jpg|width=550]]|| || 이름 || 플로린 콘스탄틴 닛서 [* floˈrin konstanˈtin ˈnit͡sə] [br] (Florin Constantin Niță) || || 생년월일 || [[1987년]] [[7월 3일]] || || 국적 || [[파일:루마니아 국기.svg|width=28]] [[루마니아]] || || 출신지 || [[루마니아]] [[부쿠레슈티]] || || 포지션 || [[골키퍼]] || || 신체조건 || 184cm || || 주로 쓰는 발 || 오른발 || || 등번호 || [[루마니아 축구 국가대표팀]] - 16번 [br] [[AC 스파르타 프라하]] - 1번 || || 유스팀 || [[스테아우아 부쿠레슈티]] (1994~2001) [br] [[라피드 부쿠레슈티]] (2001~2005) [br] 아스트라 플로이에슈티 (2006~2006) || || 소속팀 || [[CS 콘코르디아 키아지나]] (2006~2013) [br] [[스테아우아 부쿠레슈티]] (2013~2018) [br] [[AC 스파르타 프라하]] (2018~) || || 국가대표 || 2경기 0골 || [목차] == 선수 소개 == '''매우 빠른 반응속도와 반사신경''' '''열정이 넘치는 짐승남''' [[루마니아]]의 축구 선수. 포지션은 골키퍼이며 매우 빠른 반사신경을 갖추었다. 보통 [[골키퍼]]들이 팀 동료가 골을 넣었을 때 제자리에서 기뻐하는 반면 닛서는 경기장을 가로질러 뛰어들어가 같이 셀레브레이션을 즐기거나 공중제비를 보여준다. 어린 나이에 [[스테아우아 부쿠레슈티]] 유스에 입단하였고 라이벌 [[라피드 부쿠레슈티]]와 아스트라 플로이에슈티를 거쳐 [[CS 콘코르디아 키아지나]]에서 프로 데뷔를 해냈다. 빠른 반사신경과 반응속도, 센스 넘치는 롱 스로우 같이 키퍼로써 갖춰야 할 점을 갖추었고 열정도 넘쳐 짐승이라는 말밖에 수식할 수 없는 플레이를 보여준다. == 플레이 스타일 == '''부족한 신체조건을 센스와 뛰어난 운동신경으로 커버하는 선수''' 골키퍼 치고는 작은 184cm이지만 선방 능력과 센스로 커버한다. == 클럽 == 1994년 [[스테아우아 부쿠레슈티]] 유스팀에 입단하여 2001년까지 7년간 있었다. 그 이후 라이벌 [[라피드 부쿠레슈티]]로 이적하여 2005년까지 약 4년간 머무른 후에 아스트라 플로이에슈티를 거쳐 2006년 [[CS 콘코르디아 키아지나]]에서 프로 데뷔를 하였다. === [[CS 콘코르디아 키아지나]] === 2006년에 19세의 나이로 [[CS 콘코르디아 키아지나]] 성인팀에 합류하였다. 당시 콘코르디아는 3부리그인 리가 III에 있었다. 2011년 7월 25일 스포르툴 스투덴스크를 상대로한 홈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뤘다. 클럽은 1:2로 패배하였다. === 다시 [[스테아우아 부쿠레슈티]]로 === 2012년 12월 닛서가 어린 시절 뛰었던 [[스테아우아 부쿠레슈티]]와 계약을 맺었다는게 발표되었다.닛서는 이듬해 여름에 스테아우아로의 합류가 결정되었다. 초기에는 [[치프리안 터터루샤누]]의 백업으로 몇 경기 출전하지 못했으나 터터루샤누의 이적 이후에 기회를 잡기 시작해 주전 골키퍼로 나오게 되었다. 경기를 뛰면서 닛서는 점점 발전하였고 [[루마니아 축구 국가대표팀]] 승선 얘기까지 나올 정도로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었다. 2016년 8월 16일 닛서는 [[챔피언스리그]] 플레이오프에서 [[맨체스터 시티]]의 [[세르히오 아구에로]]의 페널티킥 중 하나를 선방하였다. 스테아우아는 0:5로 대패하였다. 2017년 5월에 재계약을 맺어 계약기간을 2021년까지 늘렸다. 안타깝게도 닛서가 정기적으로 주전으로 나오기 시작한 이후 시즌부터 [[스테아우아 부쿠레슈티]]는 우승하지 못했다. 준우승만 3번(최근의 준우승때는 겨울 이적시장 전까지만 뛰었다.)을 했으니 본인이 최고의 활약을 보여줬어도 우승복은 없는 듯 하다. === [[AC 스파르타 프라하]] === 2018년 2월 1일 닛서는 [[체코]] [[1. 체스카 포트발로바 리가|1부 리그]]의 [[AC 스파르타 프라하]]로 이적하였다. 이적료는 비공개였지만 루머로는 2m 유로에 500,000 유로의 보너스라는 말이 있다. 스파르타로 이적함으로써 [[스테아우아 부쿠레슈티]] 시절 동료였던 [[니콜라에 스탄치우]]와 재회하였다. 이적하고 1번 유니폼을 받고 현재까지 주전 골키퍼로 출전하고있다. 사실 [[1. 체스카 포트발로바 리가]]의 수준이 [[루마니아]] [[리가 I]]보다 넘사벽으로 높고 그렇지는 않다. [* [[UEFA 유로파 리그]]에서 [[스테아우아 부쿠레슈티]]는 [[빅토리아 플젠]]을 상대로 더 높은 상대전적을 보여준 적이 있다.] 하지만 최근 들어 [[1. 체스카 포트발로바 리가]]의 클럽들이 여러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는 점과 [[치프리안 터터루샤누]]나 유로파리그에서 미친 선방들을 보여준 [[실비우 룽 주니어]]는 그렇다쳐도 [[코스텔 판틸리몬]]이 국가대표팀에 주전으로 꾸준히 콜업되고 있다는 점으로 볼 때 해외 리그에서 활약하면 [[루마니아 축구 국가대표팀]] 선발 자리에 더 좋은 영향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여 이적을 했던 것 같다. 의도한 바는 아니지만 [[니콜라에 스탄치우]]와 더불어 체코 축구계의 루마니아 열풍을 가지고 온 듯 하다. [[알렉산드루 벌룻서]], [[알렉산드루 킵치우]]가 이번 시즌 [[1. 체스카 포트발로바 리가]]에 합류하였다. 아마 이 배경에는 닛서의 활약도 한 몫 한 것 같다. [* 루마니아 선수들이 싸고 활약 좋은 가성비 선수들이긴 하다.] == 국가대표 == 국가대표팀에서는 [[치프리안 터터루샤누]], [[코스텔 판틸리몬]], [[실비우 룽 주니어]]에 밀려 콜업조차 되지 못했었다. 그러다가 2017년 3월 18일 [[실비우 룽 주니어]]의 부상으로 [[크리스토프 다움]] 감독에 의해서 [[2018 FIFA 월드컵 러시아]] 예선 [[덴마크]]와의 경기를 앞두고 소집되었다. 그 이후 [[스테아우아 부쿠레슈티]]에게 빅이어를 안긴 전설의 골키퍼 [[헬무트 두카담]], [[루마니아 축구 국가대표팀]]의 전설 [[게오르게 하지]], [[루마니아]]의 왕년의 스타 [[라우렌시우 레게캄프]]는 닛서가 [[루마니아 축구 국가대표팀]]에서 소집되지 않은 것은 정말 부당한 일이라고 발언하였다. [[게오르게 하지]]는 닛서가 [[치프리안 터터루샤누]]의 선발 자리를 대신 차지해야 한다고 발언하기도 하였다. 2017년 11월 9일 [[터키]]와의 친선경기에서 후반 71분 [[코스텔 판틸리몬]]과 교체되어 국가대표팀 데뷔를 해냈다. [[루마니아]]는 [[터키]]를 2:0으로 이겼다. [각주] [[분류:1987년 출생]][[분류:루마니아의 축구선수]][[분류:CS 콘코르디아 키아지나/은퇴, 이적]][[분류:FC 스테아우아 부쿠레슈티/은퇴, 이적]][[분류:AC 스파르타 프라하/현역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