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lectrum. [[피크]]와 같은, 발현악기를 연주할 때 [[손]]에 쥐는 것. 손과 손톱의 괴로움을 덜고, 편하게 속주를 할 수 있도록 하고, 재질과 형태, 두께 등에 따라 음색을 변하게 하여 용도에 맞게 다양한 종류가 존재한다. [[악기]]에 따라 사용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는 것([[어쿠스틱 기타]], [[향비파]]), 사용해야 제대로 소리가 나는 것([[거문고]], [[샤미센]]), 쓰면 곤란한 것([[클래식 기타]]), 등 다양하므로 주의해야 한다. 종류를 나열하자면 * [[피크(도구)|피크]] - [[기타]] 계열, 만돌린 등 * 깃대 - [[쳄발로]] 등 * 막대, [[술대]] - [[거문고]], [[향비파]], [[티체스트 베이스]] 등 * [[해머]] - [[양금]], [[양금|댈시머]] 등 * 발목[* 撥木이다! 신체 일부를 잘라 사용하는 게 절대 아님! --고양이 뱃가죽으로 충분히 잔인하다--] - [[샤미센]], [[비파]] 등 * ~~[[손톱]]~~ 그 외 뭐 치고 싶은 도구를 얼마든지 플렉트럼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[[동전]] 같은 무모한 시도는 자제하길. [* 하지만 연주자에 따라 금속 재질의 피크를 쓰기도 하다보니 [[https://www.vat19.com/item/gold-us-dollar-coin-guitar-pick|동전을 깎아서 만든 피크가 있긴 하다.]] ] 악기가 아파한다. 사실, 악기보단 현이 아파하는 거겠지만, 실수로 악기에 흠집이 생길 수도 있는 건 사실이다. [[분류:현악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