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마비노기]]의 아이템. 그냥 중갑 세트다. 플레이트 메일, 플레이트 건틀렛, 플레이트 부츠로 구성된 세트.[* 세트 효과는 없다.] 플레이트 메일은 [[오토 디펜스]]까지 있다. 근방, 원방 모두 10%. 플레이트 건틀렛은 A랭크 도면으로, 수련용으로 자주 만들어 물량은 꽤나 있는 편이고, 플레이트 부츠는 에일렌 판매, 플레이트 메일은 [[블랙스미스(마비노기)|블스]]들이 수련용으로 자주 만든다. 문제는 그 물건들의 태반이 가완품이라는 것(…). 일단 1회 공정에 필요한 재료가 [[라이트 멜카 체인메일|라멜카]]에 비해 넘사벽인 주제에 마감재로 세이렌의 가면을 요구하기 때문에 완성품도 하우징에서 잘 안보이는 편. 플레이트 메일은 약 50만 골드 정도의 시세를 자랑하기에 팅갑 중에서는 저렴한 편에 속하지만 돈을 좀 더 모아서 [[발렌시아 세트]]를 사는 것이 모양새가 보기 좋고, 돈없는 사람들은 라멜카를 주로 입고 다니는데다가 '''수리비가 더스틴이랑 맞먹는다.''' 플레이트 메일이 10056골드, 발렌시아 아머는 9503골드, 더스틴 아머는 11012골드. 뭔가 어정쩡한 능력에 수리비까지 겹쳐저서 버려진 비운의 갑옷이다. [[파일:attachment/plate.jpg]] 여담이지만 블랙 워리어, 블랙 솔져, 할로우 나이트가 입고있는 갑옷이 플레이트 메일. 배서닛만 씌우면 당신도 여지없는 블랙 워리어가 될 수 있다. 물론 실제로는 할로우 나이트 한정으로 플레이트 세트가 필요하지만, 블랙 솔져 및 블랙 워리어의 신발 부위는 더미 데이터로만 존재하는 "그리브 세트"를 착용하고 있어서 완벽한 코스프레는 불가능하다. 재밌게도 플레이트 메일과 플레이트 부츠가 세트인데도 불구하고 착용하면 좀 언밸런스할수 있는데, 플레이트 부츠의 개량판인 그리브 부츠를 착용하면 더 매끄럽게 이어진다. 여담이지만, 플레이트 메일 자체는 사실 '''2002년 초기 테스트때부터 존재한 기념비적인 갑옷'''이기도 한다.[* 기본 디자인은 동일하지만, 초기엔 갑옷 자체의 그래픽이 더 구식이였고, 하체와 허벅지 부위의 디자인이 미세하게 다르다.] 당시엔 개발진 테스터중 [[https://www.4gamer.net/shots/mabinogi/img/mabinogi_003.jpg|말란]]과 [[https://www.4gamer.net/shots/mabinogi/img/mabinogi_017.jpg|우르먼]]이 착용했었다. [[분류:마비노기/아이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