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ZETMAN]]에 등장하는 괴인체들. 기본적인 디자인은 일반적인 동물들에게서 파생된 디자인들이며, 이름도 거기에서 따온 이름들이 대부분이다.[* 새우괴인의 이름은 에비조(새우남)였고, 박쥐괴인의 이름은 코모리(박쥐)였다. 하이타니 세이지는 센스없는 작명센스라며 비웃기도.] 인간체에서 괴인체로 변형하는 과정을 "탈피"라고 하며 한번 탈피하게 되면 걷잡을 수 없는 살인충동 및 쾌감으로 그야말로 [[괴수]]가 된다. 본래는 아마기 그룹에서 밤마다 몰래 지하세계의 파이트 클럽의 아레나에서 싸우던 괴인체들이었으며... [[N.E.T]] 프로젝트의 자금줄로 부유층의 은밀한 도락의 파이트 클럽의 소재로써 썼던 괴수들로 원래는 단지 본능대로 살육을 하는 괴수들이었다. 본래는 자아가 없었으나, 폭로의 바퀴가 한번 공명하고 난 뒤로는 모두 자아를 가지게 되어 클럽의 회원이었던 부유층들을 모조리 죽인 후 탈출하였다. 이 후 인간들속에 섞여서 살고는 있으나, 본성을 억누르고 살아서인지 탈피하게 되면 굉장히 기뻐하는 녀석들이 많다. 물론 에볼이 정해놓은 "에볼의 규율"에 의해서 자칫 섣불리 탈피하게 되면 그냥 청소부(ZETMAN)의 청소대상이 될 뿐이다. 똑같이 폭로의 바퀴의 영향을 받은 [[Z.E.T]]와 공명했을 시 에볼이 아닌 일반 하위급의 플레이어(ZETMAN)일 경우 강제 탈피하게 된다. 이는 Z.E.T의 각성 상태에 따라서 더더욱 달라진다[* 플레이어의 본의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진이 봐주겠다며 보내줬으나 탈피가 되었으며 이에 본성이 드러나 진에게 덤비다 끔살당한 녀석들도 상당수.]. 이렇게 탈피된 플레이어(ZETMAN)가 사망하게 되면[* 기본적으로 플레이어(ZETMAN)들은 심장부가 파괴되면 사망한다.] Z.E.T가 [[멜트다운]]이 된다. 개중에선 Z.E.T를 애먹였던 녀석들도 있으나, 기본적인 파워와 스펙만으로는 Z.E.T의 상대가 된 녀석들은 없는 상태이다. 기본적으로는 에볼의 지배 및 감시 하에 있다.[* 애니메이션 13화에서는 흥미로운 상황이 있었는데, 불량배 2명이 지나가던 여고생 2명을 덮치려 헌팅을 시도했는데 그 와중에 칸자키 진이 지나가면서 폭로의 바퀴가 공명. 불량배 2명이 아닌 지나가던 여고생 2명이 플레이어(ZETMAN)가 되어 진에게 끔살당하고 불량배 2명에게 트라우마를 안기는 대반전이 벌어지기도 했다.] [[분류:ZETMAN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