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static2.wikia.nocookie.net/Flare_Corona_GMG.png]] Flare Corona / フレアㆍコロナ ||<-5> [[대마투연무]] [[레이븐 테일]] 팀 || || [[이완 드레아|알렉세이]] || 오브라 || [[플레어 코로나]] || 나루푸딩 || 쿠로헤비 || [[페어리 테일(만화)|페어리 테일]]의 등장인물. [[레이븐 테일]] 소속으로 [[홍일점]]이다. 성우는 [[이토 시즈카]] / [[문유정]].[* [[미셸 로브스터]], [[밀리아나]], [[제니 리아라이트]], 리브라와 동일 성우다.] / [[알렉스 무어]] 이름의 유래는 태양의 대기 현상인 플레어와 표면 현상인 [[코로나]].--당연하지만 [[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-19|그거]] 아니다-- [[지구과학]]을 배운 사람이면 알 만한 이름이다. 두 갈래로 딴 주홍빛 머리에 마치 얀데레를 연상케 하는 눈이 특징. 레이븐 테일의 문장은 가슴 오른쪽에 위치. 현재까지 나온 멤버 중 마스터 [[이완 드레아|이완]]을 제외한 [[풀네임]]이 공개된 유일한 처자인데 참 이름이 천문학적이다(...)[* Flare는 태양의 채층에서 일어나는 폭발 현상, Corona는 태양 대기의 바깥 부분을 가리킨다.] 처음부터 루시와 신경전을 벌이며 대결 플래그를 세웠다. 어째 [[금발]]에 집착한다. 머리카락에 집착하는 성격답게 쓰는 마법도 '''머리카락을 조종하는 마법'''. 이 머리카락 마법의 특이점은 고열을 낼 수 있다는 점. 즉 자세히 따지면 화염계 마법이다. 처음엔 루시와 호각으로 대결했으나 약간 밀리자 알작과 비스카의 딸인 아스카를 인질로 삼아서 루시를 협박했다. 그로인해 루시가 공격을 못하자 루시에게 레이븐 테일의 문장을 새기려고 했다. 그러나 [[나츠 드래그닐|나츠]]가 아스카 근처에 심어뒀던 머리카락을 발견하고 뜯어버리자 바로 루시가 제미니를 소환, '''우라노 메트리아'''를 시전하려 하고 그 모습을 바라만 보며 그대로 겁에 질리며 리타이어 되는 듯 했... 으나 오브라의 방해로 우라노 메트리아는 실패하고 결국 플레어가 승리하게 된다. 근데 2일 째에는 그 사이 무슨 일이 있었던지 두들겨 맞은 듯한 모습으로 등장. 아마 루시에게 질 뻔했다는 이유로 리더로 추정되는 가면 쓴 남자에게 실컷 얻어맞은 모양이다. 그런 걸로 그렇게 두들겨 패는 걸 보면 어둠의 길드답다. 3일째 배틀 경기에서 다른 길드원들과 함께 [[렉서스 드레아|렉서스]] 다굴에 나섰다가 뇌룡의 포효에 맞고 리타이어. 렉서스가 말하길 루시의 복수를 한 거라는데 정작 밖에서 지켜본 루시는 플레어가 험한 꼴을 당하는 건 아닐까 걱정하고 있었다. 알렉세이의 환영이 풀리고 대회 규칙을 어긴 사실이 드러나면서 다른 레이븐 테일 멤버들과 함께 왕국군에게 끌려갔었으나 다행히 당일 밤에[* 애니판에서는 OVA 4화] 수영장에서 상처 없이 등장. 대회 규칙을 어긴 건 사실이지만 법률을 어긴 게 아니라서 간단한 조사만 받고 풀려났다나. 루시에게 사과하는데 눈을 보면 전에 있던 광기 같은 것이 사라져 있다. 이래 놓으니 훨씬 미인으로 보인다. 그리고 드래곤이 나타나서 루시가 위험해지자 루시를 구해준다. [[대마투연무]] 종료 후에는 페어리 테일에 죽치고 있다. 레이븐 테일이 박살나서 갈 데가 없다면서 주저하는 모습에 루시가 "마스터에게 부탁해볼까?" 라고 물어보는데 "근데 페어리 테일에 들어가긴 싫어" 라고 말한다(...) 뭐냐 이거.[* 사실 레이븐 테일이 페어리테일을 집중적으로 괴롭혔던 만큼 나름의 죄책감 때문에 그런걸 지도...] 그 후 태양의 마을 에피소드의 346화에서 트레져헌터 길드 [[실프 라비린스]]와 교전에 들어간 루시와 [[웬디 마벨|웬디]] 앞에 드레이크의 저격을 머리카락으로 막고(!!) 화려하게 등장한다. 이때 [[거유|변함없이 커다란 가슴]]의 문양을 보면 새로운 길드에 들어가게 된 듯... 하였으나 사실 자신의 고향인 태양의 마을의 문양이였다. 플레어가 태양의 마을 출신이라는 복선은 우선 이름에서도 드러나고, 마법이 화(火)속성이라는 것에서도 드러난다.~~이름값한다.~~ 옛날 자신을 키워준 거인들이 얼어진 상태에서 트레져 헌터 트리오에 공격받자 빡쳐서 루시, 웬디와 함께 교전. 신기술을 두 개나 선보이며 히로시를 쓰러뜨린다. 350화에서는 [[서큐버스 아이]]의 드리아테의 '''"퇴행의 법"'''에 의해 어려진 모습이 나왔다. 같이 어려진 루시와 서로 귀엽다고 칭찬한다(...) [[그레이 풀버스터|그레이]]가 드리아테를 쓰러뜨리자,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왔고, 나츠의 불꽃에 의해 되살아난 마을의 수호신인 '''염룡 [[아틀라스 플레임]]'''에게 마을을 되돌려달라고 부탁한다. 354화에서는 돌아온 거인들의 연회를 피해 숨어있지만 들통 나고 끌려나와 질책받는데 이때 그녀가 레이븐 테일에 들어간 이유가 밝혀진다. 아기 때 버림받은걸 거인들이 거두어 키웠지만 거인과 자신의 차이에 괴로워하던중 거인들 몰래 가출한 뒤 먹고 살기 위해 레이븐 테일에 들어갔던 것. 페어리테일을 싫어했던 것도 특별히 원한이 있어서가 아닌 페어리테일을 배척하는 길드의 분위기에 따라 물들었던 것이다. 이 것을 들은 거인들은 '''네가 어디에 있던 너는 우리의 아이'''라고 하며 '''딸'''이라고 불러주고 플레어는 뜻밖의 환영에 눈물을 흘리며 미소짓는다. [[파일:Flare1.jpg]] 이후 알바레스 제국 편 후반부에 오랜만에 아주 잠시 나왔는데 아크놀로기아를 쓰러트리려고 페어리 테일 길드원들을 포함한 아군들이 페어리 스피어를 시도하기 위해 모든 사람들이 손을 들면서 마력을 보태줄 때 거인들과 같이 마력을 보태주는 모습으로 한 컷 등장하였다. 여담으로 대마투연무 시절의 플레어와 태양의 마을 이후의 플레어의 미모가 극과 극이다. 단지 눈빛이 바뀌었을 뿐인데 거의 [[정변]]에 가까운 수준의 미모로 바뀐다. 당장 맨 위의 사진과 아래 사진을 비교해 보자. [[파일:Flare.jpg]] [[분류:페어리 테일(만화)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