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other1=다른 의미,rd1=플레어(동음이의어))] [목차] ||<tablealign=center><table width=80%><table bordercolor=#FF6600><tablebgcolor=#fff,#1f2023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 -5px" [[파일:external/lobosdeferro.files.wordpress.com/158270main_solarflare.jpg|width=100%]]}}} || || '''[[태양]]의 플레어''' || ||<tablealign=center><table bordercolor=#FF6600><tablebgcolor=#fff,#1f2023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 -5px" [youtube(oHHSSJDJ4oo)]}}} || || '''태양풍이 문명을 파괴할 수 있는가? – 플레어와 코로나 질량 방출'''[* [[쿠르츠게작트]]의 영상.] || == 개요 == {{{+1 Flare}}} '''플레어'''란 별의 표면에서 엄청난 양의 빛과 [[에너지]]가 일시적으로 표출되는 현상을 말한다. 이때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량은 [[태양]]의 경우 보통 <math>10^{20}</math>J에서 큰 것은 <math>10^{25}</math>J로, 이는 [[트라이나이트로톨루엔|TNT]]폭탄 23.9 Gt (기가톤)~2.39 Pt(페타톤) 분량이다. [[태양풍]]의 형태로 [[X선]]이나 기타 고에너지 전자기파를 많이 내뿜기 때문에 지상에서의 [[전파]] 교란 및 [[인공위성]]의 운용에 큰 차질을 가져올 수 있다. == 상세 == 강력한 플레어인 '슈퍼플레어'가 태양에서 발생해 [[지구]]가 망하거나 그에 준하는 상황에 빠지게 되는 일이 있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. 예를 들자면 강한 플레어로 인해 인공위성들이 동시다발적인 고장을 일으켜 전세계의 통신체계가 일시에 무력화되거나 너무나도 강한 플레어로 인해서 아예 지구 자체가 고열에 노출되는 것. 영화 [[노잉]]에서 이 현상에 의해 지구가 멸망하는 모습을 볼수가 있다. 그리고 [[메이즈 러너]] 시리즈에서도 이 현상으로 인류의 대부분이 죽는 것을 볼 수가 있다. 다만 우리가 안심하고 지내도 되는 점은, 지구 탄생이래 슈퍼 플레어 현상은 한번도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. 이론상 슈퍼플레어라고 불릴만큼 규모가 큰 플레어 현상은 모항성과 [[질량]]이 큰 목성형 행성이 가까이 돌때 각 천체의 자기장이 서로 영향을 주며 그 한계점을 넘어서 터졌을때 (예를 들면 고무줄을 잡아당기면 끊어지는 것처럼) 나타나는 현상으로 추측하고 있었는데, [[태양계]]의 [[목성]]은 그러기에는 너무 멀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다 케플러 위성으로 관측한 결과 위 이론 자체가 틀린 것을 밝혀냈으니 괜찮다. 다만 지자기폭풍을 수반하는 최대급 플레어는 인류에게 상당한 타격을 줄 가능성이 있다. 1859년 발생한 캐링턴 사건으로 플레어 직후 발생한 태양풍이 당시 막 도입된 지구의 전기시스템, 전보를 개박살 놓았다. 쉽게 말하자면 지구전역에 [[EMP]]를 뿌려댄 것과 같다. [각주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플레어(동음이의어), version=131)] [[분류:나무위키 천문학 프로젝트]][[분류:천문학]][[분류:천문 현상]][[분류:태양계]][[분류:태양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