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[[프로레슬링]] 기술 == [[파일:attachment/d0031151_470517e656660.gif]] 피폭자는 파괴왕 [[하시모토 신야]]. [[무토 케이지]]의 기술로 [[로프반동]]뒤 특유의 양팔을 흔들며 기습적인 엘보우 드랍을 날리는 기술이다. 별 거 아닌 것 같지만, 프로레슬링의 '''기술 자체에 엔터테인먼트를 가미한''' 원조라고 할 수 있다. 이로 인해 평범한 기술이라도 기믹과 액션의 추가로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만들수 있게 되었으며 후일 [[피플즈 엘보우]],[[더 웜]]같은 엔터테인먼트적 기술의 모티브를 제공하게 되었다. 이러한 기술의 단점은 기믹이 안 받쳐주면 오히려 까임소재만 제공할 뿐이며(ex:존 시나의 [[피스트 드롭|파이브 너클 셔플]], 타나하시 히로시의 [[http://japcho0731.egloos.com/1691239|청천정 엘보우]]) 실제 프로레슬링에선 데미지는 커녕 '''마음만 아프다는 것.''' 그러나 [[로우 키]]가 이 기술을 상당히 멋있고 강해보이게 잘쓴다. 발동의 요동침이 깔끔하고, 타점이 정확하다 [[카더라]]. == [[KOF 시리즈]]의 기술 == [[파일:UdfKjjY.gif]] [[클락 스틸]]의 필살기. 첫 등장은 96. 커맨드는 [[커맨드 잡기]]중에 ↓↘→+ A or C. [[슈퍼 아르헨틴 백 브레이커]]나 [[프랑켄 슈타이너]], [[네이팜 스트레치]], [[롤링 크레이들]]의 잡기 필살기를 성공시킨후에 할 수 있는 추가 입력기. 입력에 성공하면 상대를 메치자마자 그대로 달려가서 엘보로 찍어버린다. 1의 패러디이지만 저 특유의 모션은 없고 그냥 런닝 엘보 드롭이다. 캐릭터 스프라이트만 따로 떼어서 보면 손바닥으로 찍는 것처럼도 보이지만, 이는 피격 캐릭터의 모션에 가려 안 보이는 부분까지 도트를 찍어놓기 때문에 그렇게 보일 뿐이고 피격 스프라이트와 겹쳐지는 부분 기준으로 엘보 드롭이 맞다. 96당시에는 이 기술마저 파워가 장난이 아니었던지라, 기MAX일때 대충 SAB-플래싱 엘보 3방이면 게임 끝이었다. 97부터는 데미지가 대폭 하락했으나 클락 잡기들이 데미지가 다른 커맨드 잡기에 비해 좀 모자란 편이고 플래싱 엘보후에 클락쪽에서 재차 기상 심리전을 걸 수 있기에 없어서는 안될 기술이다. 13에서는 EX 아르헨틴 백 브레이커 이후의 플래싱 엘보, 14에서는 일반 플래싱 엘보의 슈퍼캔슬이 가능하다. 사실상 13 이후 클락의 슈캔 콤보는 플래싱 엘보를 반드시 끼고 간다고 해도 무방하다. 다만 14에서는 (MAX) [[런닝 스리]]만은 슈퍼캔슬로 써도 연결이 되지 않으므로 이쪽은 개틀링 어택에서 슈퍼 캔슬을 해줘야 한다. == 버추어 파이터 시리즈의 기술 == 울프 호크필드가 사용한다. == 철권 시리즈의 기술 == 킹과 아머킹이 사용. 사소한 변경점이지만 킹의 경우. 커맨드가 2+AP 였다가, 이 커맨드로 신기술 아틀라스 해머가 생기는 바람에 2+Rp+LK로 바뀌었다. [[분류:동음이의어/ㅍ]][[분류:더 킹 오브 파이터즈/기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