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{{{+1 Planck time}}} [[플랑크 단위]]의 일종. [[광속]] [math(c)], [[디랙 상수]] [math(\hbar)], 중력 상수 [math(G)]를 이용하여 차원 분석을 통해, 시간 단위가 곧 차원 단위가 되도록[* 즉 플랑크 시간은 그 자체로 [[차원#측정학]]이 [math(\sf T)]인 [[물리 상수]]이다.] 인위적으로 조합된 시간이다. [math(t_{\rm P})]로 나타내며 빛이 [[플랑크 길이]] [math(l_{\rm P})]만큼을 이동하는 데에 걸리는 시간으로 정의된다. 즉, ||<tablealign=center><table bordercolor=#fff,#1f2023><bgcolor=#fff,#1f2023> [math(\begin{aligned}t_{\rm P} &= \dfrac{l_{\rm P}}c = \dfrac1c\sqrt{\dfrac{\hbar G}{c^3}} = \sqrt{\dfrac{\hbar G}{c^5}} \\ &= 5.391\,247(60)\times10^{-44}\rm\,s\end{aligned})] || == 상세 == [[플랑크 길이]]가 우리 우주에서 측정 가능하고 유의미한 최소 길이라는 의의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플랑크 시간 역시 '''물리학적으로 측정 가능하고 유의미한 최소 시간'''으로 해석된다. 따라서 [[빅뱅 우주론|빅뱅]] 이후 물리 법칙이 성립하는 최초의 시간으로 보기도 하며, 빅뱅 이후 [math(1\,t_{\rm P})]이내의 시대를 플랑크 시대(Planck epoch)라고 한다. 플랑크 시대 동안에는 대통일 이론이 적용되는 시대(즉, 양자중력 이론이 지배적이며 중력이 다른 [[기본 상호작용]]들만큼 강한 시대)로 추정되고 있으며 플랑크 시간을 지남과 동시에 [[중력]]이 분리되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. 이것이 정말 맞다면 세상은 [math(\rm1.854\,858\times10^{43})] [[FPS]]로 움직인다고도 볼 수 있을 것이다. [[분류:물리학]][[분류:물리 상수]][[분류:나무위키 천문학 프로젝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