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토막글)] [[플랑크 단위]]의 일종. 한 변의 길이가 [[플랑크 길이]]인 정육면체에 [[플랑크 질량]]이 들어가 있을 때의 밀도로 정의되며, 물리적으로 의미가 있는 최대 밀도를 뜻한다. 빅뱅 직전 우주를 구성하는 모든 에너지와 물질들이 한 지점에 응축되어 있었을 때의 밀도이기도 하다. 수식으로는 아래와 같이 나타난다. ||<tablealign=center><table bordercolor=#fff,#1f2023><bgcolor=#fff,#1f2023>{{{+1 [math(\begin{aligned} \rho_{\rm P} &= \frac{m_{\rm P}}{{l_{\rm P}}^3} = \dfrac{c^5}{\hbar G^2} \\ &\approx 5.155 \times 10^{96}\ \rm{kg/m^3} \end{aligned})]}}} || 이는 태양 10^^23^^개를 [[원자핵]]만 한 크기로 압축시켜 놓은 것과 같은 매우 큰 값이다. [[분류:물리학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