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|| [[파일:external/images1.wikia.nocookie.net/IPod-1_028.jpg]] || [[파일:external/images4.wikia.nocookie.net/DSiPhone_-_Plasma_Saw.png|width=300]] || |||| '''FH-B1 Plasma Saw''' || == 개요 == [[데드 스페이스 모바일]]의 [[공구]]. 작고 휴대가 편리한 톱이다. 크고 무거운 광물 따위를 옮기기 편리하게 작게 자르는데 쓴다. 챕터 1에서 가장 처음으로 입수하는 무기이다. == 성능 == 작중에서는 원작의 주먹질을 대신한 근접무기로 쓴다. 주먹질보다 공격 범위도 넓고 톱날 돌아가는 소리가 매력적이라 다루는데 익숙해지면 탄약 아낀다는 핑계로 [[스테이시스 모듈|스테이시스]]를 걸고 달려드어 톱으로 써는 플레이를 즐길지도 모른다.[* 아닌 게 아니라 커터, 톱, 스테이시스 만을 이용해 클리어하는 '단 하나의 공구'라는 도전 과제가 있을 정도.] 사실 조준이 쉽지 않은 모바일 기기이다보니 의도치 않게 격투을 할 때가 많아 이래저래 쓸 일이 많다. 다만 톱으로 공격을 하는 모션이 상당히 느리다는 게 단점. 파워 노드를 통한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하지만 RIG를 레벨 3으로 올리면 공격력이 상승한다. 공격력 상승한 플라즈마 톱은 상당히 강해서 일반 [[슬래셔(데드 스페이스)|슬래셔]] 정도는 난이도 쉬움 기준 2번만 때리면 눕힐 수 있다. [[네크로모프]]가 달라붙으면 플라즈마 톱으로 반격하기 때문에 연출이 원작과 좀 다르다. 슬래셔가 물어뜯을 때는 쳐서 밀어낸다음 톱을 휘둘러 팔 한쪽을 잘라버린다. [[러커(데드 스페이스)|러커]]가 달라붙으면 일단 러커를 떼어놓은뒤 박치기를 일단 한방 먹이며, 박치기의 충격으로 촉수 3개를 모두 꺼내놓고 정신 못 차리는 러커에게 톱을 휘둘러 촉수를 전부 잘라 버리고 안면에 펀치를 먹여 땅에 박아버린뒤 크게 차서 날려버린다. == 여담 == [[추출기]]와 이 공구는 [[데드 스페이스(게임)|데드 스페이스]], [[데드 스페이스 2]]에는 안 나온다. 다만 [[데드 스페이스: 다운폴]]에서 비슷한 게 나오긴 한다. 정확히는 [[라이트 세이버]] 마냥 길고 얇은 형태의 날이 빔처럼 나오는 형식이다. 거기다 양손으로 들고 휘두른다. 소설인 데드 스페이스: 기폭제에서 레이저 톱이란 게 나오는데 동일공구인지는 불명. [[브루트(데드 스페이스)|브루트]]를 이것만 이용해서 해체하는 업적이 존재한다. 스테이시스 모듈을 풀업해놓고 계속 스테이시스 걸어주면서 열심히 썰면 된다. 쉬움난이도라면 업그레이드 안해도 충분히 해체 가능하다. 그리고 컨트롤이 좋다면 어려움 난이도라도 잡네크로모프들과 함께 나오는 강화형 [[브루트(데드 스페이스)|브루트]]를 제외하고는 스테이시스 없이도 충분히 썰 수 있다. [[분류:데드 스페이스/무기 및 장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