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[[산업혁명]]의 주요한 원동력 중 하나인 직물 직조 기계다. 1733년 존 케이에 의해 발명되었다. == 상세 == 이 기계로 년간 1인당 GDP 성장률을 전 지구 상에서 최초로 0.27%까지 펌핑(오늘날 보면 거의 성장률이 없어 보이지만)시켰다. 이 직전에 가장 발전했었던 [[영국]]과 [[네덜란드]]는 약 0.14% 정도에 불과했다. 게다가 아시아 국가들은 0.04%에 불과했다. 안타깝게도 이 플라잉 셔틀을 개발한 존 케이는 이 기계의 발명에 의해 실직한 사람들의 위협을 피해 어쩔 수 없이 [[프랑스]]로 이주해서 살 수밖에 없었다. 또, 이 기계로 인해 [[옷]]이란 한 벌을 거의 평생 입는 것이 아닌 평생에 몇 벌 정도는 입을 수 있게 되었다. [youtube(Yj3ewXkyEE0)] 현대에 복원한 플라잉 셔틀의 작동 방식을 담은 영상. [[분류:기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