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[[SF]] 소설이나 게임 등에서 종종 등장하는 물질로 [[플라스틱|플라스틱(Plastic)]]+[[강철|강철(Steel)]]을 합친 단어이다. 이름에서도 유추 가능하지만 플라스틱과 강철의 장점을 합쳐서, 매체마다 특징이 살짝 다르지만 보통 일반 강철보다 가벼우면서 내구성은 더 좋은 물질로 묘사된다. 당연히 단점은 따오지 않아서 플라스틱처럼 열에 취약하거나 강철처럼 녹이 슬거나 하지는 않는다. 각종 SF 매체에서 등장하는 단어의 시초는 말할 것도 없이 [[듄(소설)|듄]]으로 보이지만 [[브라질]]의 Gurgel이란 자동차 제조 회사에서 1973년에 [[유리섬유]]와 [[강철]]을 혼합한 물질에 플라스틸이란 이름을 붙인 적도 있다고 한다. 플라스틱 쪽 단어를 더 넣어서 플라스타스틸(Plastasteel)이란 게 등장하는 경우도 있다. 대표적으로 [[헤일로 시리즈]]. 플라스티스틸(Plastisteel)은 [[스타 트렉]] 등에 나오고 기타 등등 좀 유사한 단어들이 있다. == 각종 매체에서의 플라스틸 == === [[듄(소설)|듄]] === 내구성이 우수한 물질로 언급된다. === [[Warhammer 40,000]] === [[인류제국]]과 [[카오스 스페이스 마린]]이 장비와 전차에 사용하는 가상의 물질로 [[플라스틱]]처럼 가볍고 다루기 좋고 가격도 싸고 내구성은 [[강철]]을 능가하는 방어성을 가져서 [[세라마이트]]와 더불어 인류제국과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이 제일 많이 사용하는 재질이다. === [[Stellaris]] === 우주선 장갑 연구 중 3단계가 플라스틸 장갑이다. 플라스틱과 금속의 성질을 결합시켰으며 비교적 저렴하다는 설정이지만 후속 장갑연구가 완료되면 당연히 대체된다. 순수하게 연구만으로 도달할 수 있는 5단계중 3단계로 딱 중간에 해당하므로 후반까지 달고 다니는 경우는 잘 없다. === [[림월드]] === 내구도가 높고 무기로 사용할 경우 강력하며 우주선을 만들거나 고급 건물을 만들때 사용하지만 구하기는 어려운 편. === [[서브노티카]] === 티타늄 주괴와 리튬을 조합해 플라스틸 주괴를 만들 수 있다. 고급 건물과 고급 잠수정의 주 재료로 쓰인다. === [[스타워즈]] === 2010년대 중반 즈음부터 나오기 시작한 캐넌 소설들에서 언급된다. [[분류:Warhammer 40,000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