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일본의 록밴드]][[분류:1976년 결성된 음악 그룹]] [Youtube(Gi5un_z6A9M)] 이들의 대표곡 중 하나인 Top Secret Man. 일본의 [[펑크 록]], [[뉴웨이브]] 밴드. 나카니시 토시오(남자보컬, 기타), 타치바나 하지메(기타), 사토 치카(여자보컬)를 중심으로 결성한 밴드다. 이후 [[프로그레시브 록]] 밴드 [[요닌바야시]]로 이름을 날렸던 사쿠마 마사히데 [* [[이쿠타 에리카]]의 당숙이기도 하며, 플라스틱스 해산 이후 유명 프로듀서로 활동했다. 이후 [[2014년]]자로 별세.]와 시마 타케미가 합류했다. [[1976년]] 결성되어 [[1981년]] 활동을 중단하기까지 짧은 시간의 일본가요를 풍미했던 밴드로, 이들이 보여준 통통 튀고 혁신적인 퍼포먼스와 음악적인 감각은 당시 일본 가요에서 독보적인 밴드였다. 미국에는 [[토킹 헤즈]]가 있었다면 일본에는 플라스틱스가 있었다. [[토킹 헤즈]], [[The B-52's]] 등으로 대표되는 [[뉴웨이브]] 장르가 한창 미국에서 선풍을 일으키던 시기동안 [[히카슈]], [[P-MODEL]]과 함께 [* 일본에서는 이 셋을 묶어 '''테크노 [[고산케]]'''라 불린다.] 발빠르게 뉴웨이브를 일본에 이식하는 선구자 역할을 자처하며 특유의 음색은 [[시부야계]]의 초석을 닦아놓기도 했다. 직접적으로는 [[POLYSICS]]의 조상격 되는 밴드. 첫 앨범 [[WELCOME PLASTICS]]는 일본 대중음악 걸작으로 꼽힌다. 남자보컬 나카니시는 음악계 뿐만아니라 디자이너로서도 명망높았고, 플라스틱스 해산 이후로는 동료이자 부인였던 사토와[* 나카니시가 SAORI와(일본내 유명 모델) 재혼했다는 소식을 봐선 어느 기점에서 이혼한 모양.] 그외 세션을 영입하여 MELON이라는 밴드로 활동을 이어나가기도 했다. 'Tycoon To$h'라는 예명을 달고 프로듀서로도 활동해나가다 [[2017년]]자로 [[식도암]]으로 별세. 밴드의 [[홍일점]]인 사토 치카는 중성적인 외모로 모델 또한 이어가면서 패션 아이콘으로도 이름을 알리곤했다. 시마 타케미도 [[2019년]]자로 별세함으로서 멤버 3명이 고인이된 상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