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포켓몬스터/지역/칼로스지방]] [include(틀:칼로스지방의 던전)] [include(틀:포켓몬스터 악의 조직 아지트)] [[파일:XY_Lysandre_Labs_B1F.png]] ||<#ededed> * 플라드리 래버러토리 BGM [youtube(icni3PkA9ts,showinfo=0&controls=2&autohide=0&vq=small,width=320,height=75)]|| [목차] == 개요 == [[포켓몬스터 XY]]에 등장하는 악의 조직 [[플레어단]]의 아지트. == 상세 == 평상시엔 플라드리 카페라는 이름으로 미르시티의 수많은 평범한 카페들 중 하나로 위장하고 있다.[* 일반 사람들도 알고 있는 것으로 보아 플레어단 비밀기지처럼 의도적으로 숨겨둔 장소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.] 겉면도 내부도 온통 붉은색으로 가득찬 비주얼을 띄고 있으며 다른 카페와는 달리 손님이 하나도 없다. 스토리 도중엔 이곳에서 [[플라타느박사]] 및 [[플라드리]]와 만나는 이벤트가 있다. [[향전시티]]에서 플라드리의 홀로캐스터를 듣고 이곳에 다시 향하면 마스터와 웨이트리스로 위장해있던 플레어단 조무래기가 배틀을 걸어오며 그들에게 승리하면 암호를 알아내어 플라드리 래버러토리에 진입할 수 있다. 입구에서 바로 플라드리와의 배틀이 있으며 내부는 로켓단 아지트처럼 수많은 워프패널과 돌아가는 패널로 이루어져 있다. 이곳에서 과학자 4명을 물리치면 지하로 가는 열쇠를 얻을 수 있다. 지하 2층에 가면 감옥에 갇혀 있는 [[AZ]]를 볼 수 있으며 그로부터 3000년 전 전쟁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. 지하 3층에서 플라드리, [[크세로시키]]와 만나게 되며 크세로시키와의 배틀 후 주인공에게 최종병기를 막을 스위치 둘 중 하나를 누르라고 하는데 정답은 파란색이지만 정답을 눌러도 오답을 눌러도 최종병기는 발동된다. 이후 전개는 [[옥유마을]]에 있는 [[플레어단 비밀기지]]에서 이어진다. 사건이 끝나면 더 이상 진입할 수 없는 플레어단 비밀기지와 달리 이곳은 여전히 진입할 수 있다. 물론 더 이상 플레어단 관련 인물은 등장하지 않는다. 내부에는 휴식실이 있으며 침대에서 회복을 할 수 있다. 또한 제일 깊숙히 있는 방으로부터 3000년 전 전쟁에 대한 자료나 플라드리의 과거가 암시된 기록을 볼 수 있다. 2회차 핸섬 스토리 도중 방문하게 되며 미르시티 호텔에 있는 [[파키라]]의 도움으로 숨겨진 플로어에 갈 수 있다. 숨겨진 플로어는 지하 1층과 구조가 거의 동일하다. 차이점이라면 출구가 있던 방이랑 옆에 들어갈 수 있던 방들을 장애물이 막고 있어서 못 들어가게 하는 정도? 중간중간 [[크세로시키]]가 고용한 연구원들이나 미르갱단[* 핸섬스토리 지난 화에서 나온 그 미르갱단이 맞다. 마티에르가 알바자리로 같이 소개시켜줘서 경비원으로서 일하는 듯.]과 싸우게 된다. 중심 방에 들어가면 크세로시키의 연구 자료들을 볼 수 있으며 [[에스프리]]와의 최종전을 4번 치르게 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