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실버리오 사가/설정]] [include(틀:실버리오 사가/설정)] ||<table align=center><tablewidth=70%><tablebgcolor=white>[[파일:실버리오 사가 플라네테스.jpg|width=100%]]|| [목차] == 개요 == [ruby(인조혹성,ruby=플라네테스)]([ruby(人造惑星,ruby=プラネテス)]). [[실버리오 사가]]의 설정. 통칭 마성. 혹은 권성신. [[에스페란토(실버리오 사가)|에스페란토]]의 완전 상위 호환인 원형이라 할 수 있는 [[아스트랄(실버리오 사가)|성신체]] 운용병기. == 상세 == 본래 구서력 제5차 세계대전 말기, 당시 일본군 강경파가 비장의 카드로 제조한 결전 병기였지만, 완성을 목전에 두고 [ruby(대파괴,ruby=카타스트로프)]로 인해 어이없이 대파되었다. 그대로 일본과 함께 구상 째로 역사의 어둠으로 사라져 환상의 기술이 될 뻔 했지만, 우여곡절을 거쳐 신서력에 부활했다. [[군사제국 아들러]]에서 태어난 [[에스페란토(실버리오 사가)|에스페란토]]는 이 마성의 이론을 인간용으로 다듬어 확립한 인체 개조 기술이다.플라네테스와 에스페란토는 기술 기반이 같지만 기본 스펙의 차이는 압도적으로 차이가 나서, 플라네테스를 에스페란토의 '상위종'으로 여기기도 한다. 에스페란토와 마찬가지로 [[아스테리즘]]을 쓸 수 있다. 이들의 정체는, 마성이 될 수 있는 인간의 시체를 바탕으로 창조된 살아 있는 시체. 생전과는 별개의 인물이지만, 생전의 기억을 가지며 생전의 충동에 강하게 이끌려 있다. 사람으로서는 '누락되거나', '망가진' 자가 대부분. == 구조 == 플라네테스와 에스페란토는 기본적인 기술 기반은 같으나, 신체의 구조는 완전히 다르다. 에스페란토가 인간을 개조한 강화인간인 데 비해, 플라네테스는 비록 인간의 시체를 소체로 삼았다고는 해도 처음부터 초인으로 만들어진 존재이다. 그 차이는 발동체에 있는데, 에스페란토가 아다만타이트를 발동체로 쓰는 것과 달리, 마성은 만들어질 때부터 신체에 발동체인 [[오리할콘(실버리오 사가)|오리할콘]]을 품고 있다. 오리할콘은 막대한 양의 아스트랄과 감응하는 성질이 있으며, 따라서 마성은 에스페란토에 비해 월등히 많은 아스트랄과 감응할 수 있다. 플라네테스와 에스페란토의 결정적인 차이는 단순한 출력 차이가 아니라, 플라네테스는 이능의 출력을 임의로 변화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. 하위종인 에스페란토는 아스테리즘을 발동하면 곧바로 출력이 발동치까지 끌어올려지며, 따라서 0(기준치)과 10(발동치) 중 하나의 힘을 선택해 사용할 수밖에 없다. 즉, 4, 5의 힘이면 족한 적에게도 10의 힘으로 부딪칠 수밖에 없는 것이다. 반면에 플라네테스는 상황에 따라 적절한 만큼의 출력을 끌어낼 수 있으며, 이는 힘을 아껴야 하는 상황이나 은닉해야 하는 상황 등 여러 상황에 유용하다. 기준치와 발동치의 차이가 너무 클 때도 출력을 덜 끌어내어 부담을 경감할 수 있다. 하지만 그 결점으로써, 출력을 많이 끌어낼수록 소체로 사용된 인간의 정신상태에 다가가며 얽매인다. == 기타 == * 각각 신화의 신과 태양계의 별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. * 인간의 '시체'를 소체로 쓰는 이유는 보통 오리할콘의 막대한 아스트랄 감응량에 살아 있는 몸으로는 버티지 못하기 때문이지만, 실제로는 산 몸으로 오리할콘을 사용한 캐릭터도 존재한다. 발제라이드의 경우, 아예 산 채로 마성이 되었다. == 관련 문서 == * [[에스페란토(실버리오 사가)]] * [[아스테리즘]] * [[오리할콘(실버리오 사가)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