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350><tablebordercolor=#F60><#F60><tablebgcolor=#FFF> '''{{{#FFF {{{+1 프세우돌리파리스속}}}[br]Pseudoliparis}}}''' || ||<-2> [[파일:프세우돌리파리스 암블리스토몹시스.jpg|width=300]] || ||<#F93> '''학명''' || ''' ''Pseudoliparis'' '''[br]Andriashev, 1955 || ||<-2><#F96> '''분류''' || ||<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2|{{{#000 '''계'''}}}]] ||[[동물|동물계]] || ||<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3|{{{#000 '''문'''}}}]] ||[[척삭동물문]](Chordata) || ||<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4|{{{#000 '''강'''}}}]] ||[[조기어강]](Actinopterygii) || ||<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5|{{{#000 '''목'''}}}]] ||쏨뱅이목(Scorpaeniformes) || ||<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6|{{{#000 '''과'''}}}]] ||꼼치과(Liparidae) || ||<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7|{{{#000 '''속'''}}}]] ||프세우돌리파리스속(''Pseudoliparis'') || ||<-2><#F96> '''[[생물 분류 단계#s-2.8|{{{#000 '''종'''}}}]]''' || ||<-2>''[[프세우돌리파리스 암블리스토몹시스|P. amblystomopsis]]'' ''P. belyaevi'' ''P. swirei'' || [[파일:프세우돌리파리스 암블리스토몹시스1.jpg|width=400]] [목차] == 개요 == 쏨뱅이목 꼼치과의 속으로 여기에 속하는 생물은 7600m의 깊은 해구에 서식하는 [[심해어]]이다. 일본에서 가장 처음 발견 되었으며, 이후 여러 해구에서 발견 되었는데 해구마다 발견된 녀석들이 모두 같은 모습을 하고 있음에도 종이 달랐다고 한다. == 상세 == 7600m 초심해저대의 깊은 해구에 서식하며 해구는 각각 서로 이어져 있지 않아 해구마다 고유종이 살고있는데 이 물고기는 발견된 해구마다 종이 달랐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생김새를 하고 있는 걸로 보아 7000m 이하의 환경에서는 저런 모습을 띄게 되는것으로 추측하고 있다.[* 물론 이보다 깊은 곳에서 어류가 발견될 가능성은 있으므로 어디까지나 추측이다.] 등지느러미와 [[비늘]]은 없고 점막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꼬리지느러미와 배지느러미가 붙어있다. 몸에는 근육이 없어 흐물흐물 하며 바닥쪽에서 기어다니기 때문에 느려보이나 생김새와는 달리 생각보다 민첩하다고 한다. 이 녀석들이 사는 환경의 평방 수압은 약 800kg이며 수온 또한 빙점에 가까운 수준이라서 아마도 이 녀석들이 사는 환경에서 이 녀석들을 잡아먹을 만한 크기의 동물은 없을 것으로 추측된다. == 종류 == * [[프세우돌리파리스 암블리스토몹시스|''Pseudoliparis amblystomopsis'']] (Andriashev, 1955) * ''Pseudoliparis belyaevi'' Andriashev & Pitruk, 1993 * ''Pseudoliparis swirei'' Gerringer & Linley, 2017 [[분류:프세우돌리파리스속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