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영단어 == principal '주된, 가장 중요한' 등의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, 이 의미에서 확장되어 [[사장]], [[대장]], [[교장]], [[주범]] 등의 '대표자'라는 뜻으로 발전해 나갔다. 또한 [[원금]] 등의 '기본 재산'을 의미하기도 한다. 그리고 [[발레리노]]와 [[발레리나]]를 합쳐서 부르는 말이기도 하다. [[한글]] 한정으로 뒤의 두 음절이 [[시팔|심히 위험하다]](...). [[이말년씨리즈]]에는 이 단어의 발음을 이용한 언어유희로 고교 교장인 '프린시팔 박시팔'이라는 인물이 등장한다. == [[아머드 코어 라스트 레이븐]]의 등장인물 == >적 AC 확인. 선다이얼 페더입니다. >적은 수직 미사일을 장비, 거리를 벌리면 위험합니다. >비교적 장갑이 얇으므로 고화력 무장이 유효할 것입니다. [[아머드 코어 라스트 레이븐]]에 등장하는 [[레이븐(아머드 코어)|레이븐]]. 탑승 [[AC]]는 선다이얼 페더.[* 기체명이 괴랄해서 알아먹기 힘들지만, 의뢰 브리핑 맨 마지막에 보여주는 기체 개괄 이미지 맨 위에 SundialFeather라고 적혀 있다.] 북미에서는 이름은 그대로 Principal이지만 AC의 이름은 개명당해서 Sundial이 됐다. [[얼라이언스(아머드 코어)|얼라이언스]]의 유일한 [[여성]] 레이븐이다. 생존을 위해 얼라이언스에 붙었으나, 아쉽게도 녹록치 않은 레이븐 세계에서 그런 마인드로는 살아남기 힘든 것이 사실. 게다가 [[에드 와이즈]]는 실력부족이라는 평가까지. 실제로도 극초반에 붙어서 잡아죽일 수 있다. 탑승 AC인 선다이얼 페더는 플로트 타입으로, 양어깨 수직 [[미사일]]의 제압력 외에는 별다른 특출난 점이 없다. 게다가 스나이퍼와 머신건을 같이 장비한 주제에 FCS가 원거리 타입이라는 괴악한 구성. 이럴 거면 그냥 더블 스나이퍼를 다는 게 나았을 것을……게다가 플로트는 각부 파괴되면 그냥 탱크에 가깝다. 그저 눈물. 그런데 주제에 [[강화인간]]. 가만 냅두고 피하거나 미사일을 쏴 보면 둥둥 날아다닌다. 마치 아담스키 UFO를 보는 듯한 기동. 그렇다고 또 맞추기 어렵냐 하면 그것도 아니지만. [[모리 카도르]]와 마찬가지로 왜 강화인간인지 모를 녀석. 1면 보스 포지션이라 그런가……. NX에도 등장했다. 똑같이 OB를 사용하기야 했지만, 그때는 엄청난 중량초과 AC였으니……발전이 없냐 어떻게. [각주] [[분류:동음이의어/ㅍ]][[분류:아머드 코어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