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스웨덴의 게임 제작사]][[분류:2006년 설립]] [[파일:external/www.frictionalgames.com/banner.jpg|width=500]] [[http://www.frictionalgames.com/site/|Frictional Games]] [[http://gamestar.ru/article/1599.html|개발자들과의 인터뷰(영어)]] [목차] == 개요 == 2006년에 세워진 [[게임 제작사]]. [[본부]]는 [[스웨덴]]의 헬싱보리에 있지만, 다들 자기 집에서 인터넷을 통해 작업한다고 한다([[...]]). 특이하게도 총 인원이 '''5명'''으로 굉장히 적은 편이기 때문에[* 페넘브라 시리즈 개발 당시 3명.] [[인디 게임]] 회사에 가깝다. 그 때문에 주로 PC 게임을 제작하고 있다. 사람들로부터 [[1인칭 생존 호러]] 전문 제작 회사로 알려져 있는데, 실제로 이곳에서 개발된 게임들은 전부 호러 게임이다.[* 상용게임 개발 이전에 제작한 프리웨어 게임들 가운데에는 호러가 아닌 것도 있긴 하다.] 이 게임들은 탈출할 수 없는 외진 공간/동료는 거의 없는 주인공 1인 플레이/소름끼치는 분위기와 광기/HUD의 배제/공격수단의 전무함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는데, 이것이 플레이어로 하여금 게임에 효과적으로 감정이입을 할 수 있게 한다는 이유에서 굉장히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. 또한 퍼즐 요소도 있고 아이템을 직접 조작해야 하기 때문에[* 일반적인 게임에서는 E키를 눌러서 아이템을 자동으로 작동시킬 수 있지만, 프릭셔널 게임즈의 작품에서는 플레이어가 직접 아이템을 집고 적절히 회전시키거나 기기를 일일이 수동으로 작동시켜야 한다.] 클리어하기 위해서는 여러 모로 머리를 써야 한다. [[유튜브]]와 같은 동영상 사이트에서는 이들의 호러 게임이 고평가를 얻고 있다. 실제로 플레이해보면 굉장히 무섭다. 굳이 단점을 들자면, 게임 회사가 소규모이기 때문에 그래픽 연출이 딸린다. 그래서 이벤트씬에서는 강렬한 연출이 모자라다는 것 정도? 개발진들이 상당한 [[크툴루 신화]] 빠인 것으로 추정된다(...). 이들이 독자적으로 사용하는 [[물리 엔진]]의 명칭이 HPL 시리즈고,[* 페넘브라 시리즈는 HPL 엔진, 암네시아: 더 다크 디센트는 HPL2 엔진을, 소마랑 암네시아: 리버스는 HPL3 엔진을 사용했다.] 미지의 공포 앞에서 주인공들이 맥없이 미친다거나 하는 점이 그렇다. 덤으로 페넘브라 시리즈의 주인공은 '''필립'''이고 그의 아버지 이름은 '''하워드'''다. [[러브크래프트|하워드+필립=(...).]] 실제로 개발진들은 크툴루 신화에 큰 영향을 받았으며, 인간이 "과거나 미래의 것, 미지의 것"에 의해 가장 큰 공포를 느낀다는 것을 모토로 게임들을 제작하고 있다고 한다. 그래서인지 게임 전개도 꿈도 희망도 없는 것들이 대다수. 또 절대적으로 선한 인물들은 등장하지 않으며, 엔딩도 [[열린 결말]]이 많다. 암네시아: 더 다크 디센트 후로는 5년 주기마다 신작을 발매하고 있다. 물론 이렇게 오래 걸리는만큼 게임에 대한 평가는 굉장히 좋은 편. == 제작한 게임들 == * [[http://www.frictionalgames.com/site/fiend|핀드(Fiend)]] (2003) - 엄밀히 따지자면 메인 프로그래머인 토마스 그립(Thomas Grip)이 단독으로 제작한 프리웨어 게임이다. * [[http://unbirth.frictionalgames.com/|언버스(Unbirth)]] (2004) - 개발 중단. 하지만 알파버전이 공개된 상태이다. * [[http://www.frictionalgames.com/site/energetic/|에너제틱(Energetic)]] (2005) - 유일하게 호러 장르가 아닌 게임. 핀드와 마찬가지로 프리웨어이다. * [[페넘브라 시리즈]] 3부작 * [[http://www.frictionalgames.com/site/penumbra/|페넘브라 테크 데모]] (2006) - 페넘브라 3부작의 전신이 되는 일종의 데모판이다. * 페넘브라: 오버추어(2007) * 페넘브라: 블랙 플레이그 (2008) * 페넘브라: 레퀴엠 (2008) * 암네시아(Amnesia) 시리즈 * [[암네시아: 더 다크 디센트]] (2010) * [[암네시아: 쥐스틴]] (2011) * [[암네시아: 리버스]] (2020)[* 전작인 [[암네시아: 어 머신 포 피그스]]는 유통만 담당했다.] * [[SOMA]] (2015) [[분류:스웨덴의 기업]][[분류:스웨덴의 게임 제작사]][[분류:스웨덴의 게임 유통사]][[분류:엑스박스 게임 스튜디오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