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/pds/201001/23/79/f0080979_4b5a6668b5744.jpg]] '''프리마로프트 PRIMALOFT''' [목차] == 개요 == 알바니社가 자랑하는 [[폴리에스테르]] 기반의 초경량 방한 소재. == 특징 == [[미합중국 육군|미육군]]이 오리털의 취약성 때문에 직접 의뢰하여 1980년대 알바니사가 개발한 오리털, 거위털 보다 가볍고 질기면서 부드러운 보온재로 뛰어난 보온성과 회복성의 장점이 있다. [[ECWCS]]에 의하면 레벨7을 자랑하는 보온소재. 2015년 현재 미군에서는 자켓과 [[침낭]]에 사용되고 있으며, 미군들 사이에서는 프리마로프트 자켓이 [[마시멜로]]라는 별명으로 불린다. --그리고 마시멜로를 극혐한다.-- 특허받은 [[극세사]]망에 수 백만의 [[기공]]을 형성하고 그 기공에 표면에 물방울이 맺힐만큼 기공이 매우작아 효과적으로 물을 차단한다. 눌려진 상태에서도 극세사망에 물이 침투하지 않아 효과적으로 보온성을 보존한다 특히 [[아웃도어]] 매니아들의 요구에 부합되어 다양한 응용 상품이 나오고있다. === 장점 === * [[방수]]성 : 물에 잠겨도 방수가 되며 밀도변화가 없다 * 건조 시의 보온성 : 균일한 극세사가 미세 공기층을 만들고 오리털에 버금가는 보온성을 유지한다. * 젖은 상태의 보온성 : 특수방수처리 및 극세사이므로 오랜 시간 물속에 잠겨도 밀도 변화가 없으며 마른상태와 성능 차이가 없다. * 탄성(회복성) : 물 세탁 후에도 항상 동일한 탄성을 유지. * 중량 및 착용감 : (오리털보다)가늘고 가볍고 부드러워 착용감이 우수. * 세탁 : 물 세탁으로 충분하며 건조 시간이 빠르다. * 변질 및 부패성 : 첨단 화학섬유로 변질 및 부패 가능성이 전혀 없다. === 단점 === * 화학섬유라는 소재 탓인지 불에 취약하다. 조그만 불똥이 튀겨도 구멍이 뚫릴 정도. 이런 면에서는 [[폴라텍]] 섬유와 닮은점이 있다. * 건조한 상태에서의 보온성능은 동물에서 유래한 천연소재(거위 및 오리털 등)를 따라 잡을수가 없다. 이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최근에는 거위털이나 오리털 등을 프리마로프트와 섞은, 이른바 블렌딩한 제품을 내놓기도 하고 있다. === 주의점 === 장점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땀이나 혹은 기상변화로 인해 수분에 젖은 상태에서는 천연소재들 보다 더 나은 보온력을 보여주지만, 극한의 상황에서 장시간 움직임이 없을 경우에는 천연소재로 만들어진 옷을 입고 쉬는 편이 체온유지에 도움이 된다. 그게 부담스럽다면, 속옷류의 얇은 옷 여러벌을 챙겨가서 피부에 있는 수분기를 빠른 시간내에 닦아 내고 옷을 갈아 입는 편이 더 나을것이다. [[분류:섬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