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''プロテス''' ''Protect'' [[파이널 판타지 시리즈]]에 [[파이널 판타지/마법|등장]]하는 보조 [[마법]]. [[파이널 판타지|FF1]]부터 등장한 개근마법이다. FF1과 [[파이널 판타지 3|FF3]]에선 모든 방어력을, 나머지 등장 작품에선 물리방어력에 버프를 주는 필수 보조 마법으로 등장했다. 주로 마법 방어를 담당하는 [[쉘]]과 병행해 사용한다. 어이없게도 3편에서는 '''중첩'''이 되었기 때문에 계속해서 걸면 [[어둠의 구름|최종보스]]의 파동포를 맞아도 1밖에 닳지 않게 하는 짓이 가능했다. 단지 아이템을 사용하면 자신이나 다른 캐릭터의 버프가 다 꺼지는 버그가 있으므로 프로테스를 걸고나면 아이템창은 어지간하면 열지 않는 것이 좋다. [[파이널 판타지 5]]부터 [[쉘]]과 [[프로테스]]가 동시에 들어가는 [[마이티 가드]]가 추가되었다. [[파이널 판타지 14]]에서는 사실상 모든 회복 역할이 던전 시작시 걸어줘야 하는 필수 버프 취급. 백마도사의 전직 전 클래스인 환술사 마법이므로 자세한 성능은 [[백마도사(파이널 판타지 14)]] 항목 참조였으나 칠흑의 반역자 패치로 프로테스가 아예 사라졌다. [[파이널 판타지 15]]에서는 조합하여 사용하는 마법이 아닌 패시브 능력의 형태로, 핀치 상태인 아군을 구조하면 방어력이 올라가는 능력으로 구현되었다. 구조된 아군은 체력이 바닥일 가능성이 높아 구조히고 바로 방치한다면 효용성이 매우 낮다. [[분류:파이널 판타지 시리즈/마법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