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:> '''프로비데니야'''[br]Провидения || ||<-2><:><table align=center> || || 설립 || 1946년 || || 면적 || || || 인구 || 2,091명 (2020) || || 인구밀도 || || || 시간대 || UTC+12 || ||<-2> [include(틀:지도, 장소=Провидения)] ||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1024px-Provideniya_from_sea.jpg]] [목차] == 소개 == 러시아의 북동쪽 [[추코트카]] 지역에 위치한 작은 항구 마을이다. 러시아어로는 [[섭리]]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, 이는 종교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도 오지에 자리잡은 덕인지 소련 시절에 한 번도 지명이 개정당한 적이 없었다. 인구는 2016년 인구조사 기준으로 2,082명으로, 열악한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6년 전 인구조사에 비하여 인구가 늘었다. 인구의 대부분은 [[유픽]]이라 불리는 [[에스키모]]계 민족이다. 소련 시절 근해에서 해군 기지로 쓰였던 적이 있다. == 기후 == 기후는 [[추코트카]] 지역에 비해 비교적 따뜻하지만 해안에 위치해있어 겨울에 눈이 많이온다. == 교통 == 북극의 현관문이라고 불리는 프로비데니야는 1930년대에 북극해의 항로로 이용되기도 하였다. 이후 소련이 해체되고 알래스카에서 한때 베링에어 항공편을 이용하여 관광객이 많이 찾아왔었지만 지금은 아니다. 베이 공항이라는 작은 공항이 도시 근교에 위치해 있으며, [[http://chukotavia.com |추코타비아 항공]]이 [[아나디리]]의 우고니 공항편을 운행한다. == 여담 == FPS게임 [[콜 오브 듀티 4: 모던 워페어]] 승무원 사살 미션에서 [[SAS(특수부대)|SAS]]부대원들이 [[베링 해]]로 파견되어서 수상한 화물을 실은 배에서 임무를 수행하는데 이 때 이 화물선의 목적지가 프로비데니야였다. [[분류:극동 연방관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