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참마대성 데몬베인]]에서 지겹도록 언급되는 사건이자 [[기신태동]]의 중심내용. [[마스터 테리온]]의 부활과 [[블랙롯지]]의 탄생에 직결로 연결되는 사건이라 두고두고 회자되는 사건이다. 참마대성 본편에는 "마력로의 폭주에 의한 주술적 오염이 발생한 구획"이라고 언급되나, 그 실체는 189X년 12월 22일에 [[기신태동]]에서 라알 로브디와 그 추종자들에 의해 소환된 [[즈아위아]]와 당대 [[마스터 오브 네크로노미콘]] [[아즈랏드]], 마도서 [[알 아지프]], 미스카토닉 대학 음비학과를 비롯한 하도우 재벌 특수부대의 전투로 인한 여파. [[아마존]]부터 바다를 통해 쫓아왔던 [[즈아위아]]는 [[데우스 마키나]] [[아이온]]에 의해 발이 묶이고, 이후 등장한 미완성 [[데몬베인]]의 [[레무리아 임팩트]]에 의해 소멸된다. 다만, [[즈아위아]]에게 오염당했던 여파로 인해 이 사건의 중심지였던 아캄시티의 13구역, 프로비던스는 완전히 소멸하게되어 사람이 살 수 없는 불모지가 된다. 아니, 이미 즈아위아가 덮쳤을 때 도시째로 전멸했다. 이후 하도우 재벌에 의해 폐쇄되어 봉쇄구역이 되어버리는데, 이 시기쯤에 [[블랙롯지]]가 이곳을 중심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. [[블랙롯지]]의 공중요새인 [[몽환심모]]가 숨겨져 있던 곳도 이곳. 마력로 폭주로 황폐화 되었다는건 하도우 재벌에서 사건은폐를 위해 지어낸 이야기다. 기신비상에서는 [[즈아위아]]자체가 존재하지 않았던 것으로 되어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지만, [[어나더 블러드]]에 의해 구현화된 악몽에서는 몽환심모와 함께 봉쇄구역 시절의 상태로 되돌려져있었다. 이후 사건해결로 인해 13구역이 부활. 사실상 아캄시티 내부에서도 가장 고난이 많은 땅이라면 주저없이 꼽힐 장소. [[분류:데몬베인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