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프로리그]] 08-09 시즌이 끝난 후 스토브 시즌[* [[e스포츠]]계에서는 [[여름]]에 쉬기 때문에 [[에어컨]] 기간이라고 부른다... 지만 사람들은 [[스토브]] 시즌이 오히려 입에 붙는 듯.] 동안 이뤄진 [[이벤트전]]. 2-4 세트는 [[스타크래프트]] 경기, 1-3-5세트는 [[스페셜 포스]] 경기라는 희대의 괴악한 구성(...)[* 스타크래프트 팀 [[스폰서]]들과 스페셜포스 팀 스폰서가 같기때문에 가능한 구성.][[스덕]] 사이에서는 [[끼워팔기]]로 불리는 듯.[* 당연히 스페셜 포스가 끼워팔기의 대상.] 그렇지만 스타크래프트 위주인 e스포츠계에서 이런 시도를 했다는 것 자체가 높이 평가받았다... [[http://esports.dailygame.co.kr/view.php?ud=15730|#]] 결승전에선 다양한 이벤트가 열렸다. [[http://www.gamemeca.com/news/view.php?gid=80686|#]] 하지만 결국 결승전은 [[시망]]... 결승전은 2009년 9월 26일 [[토요일]]에 열렸으며[* 이날은 [[올스타전]]이 열린 날이기도 하였다.], [[STX SouL]]과 [[MBC GAME HERO]]의 대결이 되었다. 경기 결과 STX SouL이 우승하였다. [[http://bntnews.hankyung.com/apps/news?mode=sub_view&popup=0&nid=05&c1=05&c2=01&c3=&nkey=200909300238193|#]] 우승한 STX SouL의 [[김은동]] 감독은 우승 소감으로 “'스타크래프트'와 '스페셜포스' 팀을 모두 보유한 6개 프로게임단이 참가한 의미 있는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기쁘다 차기 시즌에는 정규리그에서도 우승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”고 소감을 밝혔다. 하지만 이후 스타크래프트 1 종목은 계속 [[우승]]도 못 하고 결국 팀 해체... 다행히도 스페셜포스는 2012 시즌에 우승. 하지만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자체도 종료되었고, 또한 바로 팀 해체... [[여담]]으로 [[SK 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12-13]]에서 우승 하였으나 모기업 재정 문제로 우승하자마자 팀 해체[* 이 시즌부터는 [[스타크래프트 2]]로 치러졌다.]... 이 대회는 사실상 이벤트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[[승부조작]]이 있었다. [[http://www.thisisgame.com/webzine/news/nboard/4/?n=16689|#]] "박모 씨(1)는 2009년 프로리그 챔피언십 등 총 3경기를 조작하고 750만 원을 받은 혐의로, 박모 씨(2)는 2009년 팀 평가전에서 승부를 조작한 혐의로 현재 기소돼 있다."[* 첫번째 박모씨는 [[박찬수]], 두번째 박모씨는 [[박명수(1987)|박명수]]이다. 즉, [[쌍둥이]] [[형제]]. 헌데, 박명수는 조작하고도 [[원종서]]가 700만원을 준다고 했음에도 불구, 못 받았다.] [[분류:e스포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