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유희왕/OCG/화염족]] [[유희왕/OCG]]의 몬스터 카드. [목차] == 설명 == [[파일:attachment/CBLZ-JP041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<-4>'''프레임 기어-자룡'''|| || 일어판 명칭 ||<-4>'''[ruby(炎神機, ruby=フレイムギア)]-紫龍'''|| || 영어판 명칭 ||<-4>'''Pyrotech Mech - Shiryu'''|| ||<-5> 효과 몬스터 || || 레벨 || 속성 || 종족 || 공격력 || 수비력 || || 8 || [[유희왕/속성|화염]] || [[화염족]] || 2900 || 1800 || ||<-5>이 카드는 몬스터 1장을 릴리스하고 일반 소환할 수 있다. 이 방법으로 소환하고 있을 경우, 자신은 엔드 페이즈마다 1000 포인트 데미지를 받는다. 이 카드가 수비 표시 몬스터를 공격했을 때, 그 수비력을 공격력이 넘었으면, 그 수치만큼 상대 라이프에 전투 데미지를 준다.|| 릴리스 1장으로 일반 소환이 가능한 소환 [[룰 효과]], 릴리스 경감시 매 턴 데미지를 받는 [[유발효과]], [[관통(유희왕)|관통]] 데미지를 주는 [[지속효과]]를 가진 최상급 효과 몬스터. [[우주의 섬광]]에서 뜬금없이 등장한 [[라이트닝 기어|라이트닝 기어-굉룡]]의 리메이크 몬스터. ~~기계족 주제에 다른 종족이라고 사기치는~~ 원본이 등장한지 6년만에 등장해 기어 시리즈의 명맥을 이었다. 원래 능력치 하나는 좋던 라이트닝 기어-굉룡의 능력치를 그대로 들고왔기 때문에 화염족 내에서 딱히 소환 제약이 없는 메인 덱 몬스터 중 최고의 공격력을 자랑한다. 화염 속성까지 범위를 넓혀봐도 공격 제한이 심하게 걸린 [[절대복종 마인]](3500), 사실상 코아키메일 덱 전용 카드인 [[코아키메일|코아키메일 발라파]](3000), 소생시 몬스터를 릴리스해야 하는 [[타이란트 드래곤]](2900) 등 공격력 2900 이상인 몬스터들에게는 죄다 디메리트가 붙어있는지라 사실상 화염 속성 / 화염족 대형 어태커 중 가장 다루기 편한 카드다. 이 덕분에 [[파이어 소울]], [[분화구에 숨은 자]] 등의 가장 좋은 효과 대상이 되어주며, [[홍염의 기사]]나 [[염왕|염왕수 기린]] 등으로 덱에서 묘지로 바로 보냈다가 [[염왕 염환]]으로 꺼내기도 좋아 대형 어태커를 원하는 화염 속성 덱 전반에서 채용해볼 수 있다. 효과도 최상급 어태커로서 나쁘지 않은 효과로, 고공격력을 더 빛내주는 [[관통(유희왕)|관통]] 효과와 릴리스 1장으로 어드밴스 소환할 수 있다는 굉룡의 좋은 점은 다 가져오고, 굉룡을 타협 소환하는 것을 가장 꺼리게 만들던 엔드 페이즈의 자괴효과가 사라지고 ~~유희왕에서 비교적 경시되는~~ 라이프를 잃는 것으로 대체되어 단독 운용시의 성능이 대폭 좋아졌다. 릴리스 1장짜리 어드밴스 소환으로 2900 타점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[[벨즈 오피온]]이나 [[인벨즈 로치]] 등 고레벨 특수 소환을 방해하는 몬스터들을 쉽게 때려죽일 수 있고 어지간한 2800라인 대형 몬스터들도 때려잡는다. 물론 이건 원본인 굉룡도 똑같이 가능하지만 이 카드는 필드 위에 그대로 남아서 상대의 추가 자원 소모를 유도할 수 있다. 단 라이트닝 기어의 디메리트 효과가 자신과 상대의 엔드 페이즈에 모두 발동하듯 이 카드도 마찬가지기 때문에 [[용암 마신 라바 골렘]]이나 [[볼캐닉 퀸]]과는 달리 다음 자신의 턴이 올 때까지 총 2000의 대미지를 입게 되니 주의. 후반에 꺼내거나 [[신의 경고]], [[신의 심판]] 등과 사용 타이밍이 겹치면 자멸할 수도 있다. 하지만 어차피 몬스터가 금방 날아가버리는 환경인지라 이 디메리트 때문에 대미지를 그렇게 많이 받을 일은 없다고 봐도 좋다. 관통효과도 있기 때문에 극후반이 아닌 이상 상대가 일부러 수비만 하면서 이 몬스터를 그냥 놔두기는 힘들다. 물론 그냥 특수 소환하거나 ~~설마 그럴 일은 없겠지만~~ 릴리스 2장짜리 어드밴스 소환을 하면 이런 걸 신경쓸 필요도 없다. 타협 소환을 한 뒤 필드에 오래 남겨 둘 생각이라면 [[달의 서]] 등의 카드로 뒷면 수비 표시로 만들었다가 다음 메인 페이즈에 반전 소환을 하여 소환 정보를 삭제해 디메리트를 지우는 방법도 있지만, 달의 서의 범용성이 워낙 뛰어나서 이런 데 쓰기는 좀 아깝고, 디메리트가 지워진다는 것을 상대가 달의 서를 발동하기를 바라기도 어렵다. 디메리트 효과를 역이용하는 방법도 있다. 예를 들어 [[No.30 파멸의 애시드 골렘]]처럼 상대한테 떠넘기던지…. ~~물론 디메리트가 데미지 말고는 전혀 없는 2900짜리 몬스터를 넘겨준 대가는 확실하게 치르게 될 것이다~~ 저 떠넘기는 것의 경우 일단 때리고 나서 떠넘기는 건 1000 대미지 추가로 피니시를 낼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긴 하다. 대미지를 받아 라이프를 줄이고 [[거대화(유희왕)|거대화]]를 달아 5800으로 일격을 날리는 발상의 전환도 가능하다. 물론 그러려면 한 턴은 버텨야겠지만. 온전한 상태로 소환했을 때는 그냥 화염 속성 굉룡인지라 [[어니스트(유희왕)|어니스트]]의 서포트를 받지 못하게 되었다는 점이 아쉽게 다가오지만, 대신 [[령사#s-4.3|화령술-「홍」]]으로 날려서 막대한 피해를 줄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을 위안으로 삼자. 속성 종족을 살려 화염 계열 덱에서 쓸 경우라면 타협 소환 후 대미지가 슬슬 부담스러워질 때 화령술로 날려버리면 되니 뒷처리도 편해진다. === 채용할 만한 덱 === 효과 자체는 덱을 전혀 가리지 않고 특수 소환 메타에 대해 어느 정도는 대응할 수 있기 때문에 이론상 무슨 덱에서든 쓸 수 있지만, 일단 패에 와야 하는데다 최상급 치고는 가벼운 편이라곤 해도 결국 어드밴스 소환이 필요한 카드다. 또 어드밴스 소환 자체가 기피되는 추세라 아무래도 자신의 스탯을 살려 많은 서포트를 받을 수 있는 화염 계열 덱에서 쓰는 것이 좋다. [[염왕]] 덱에서는 염왕신수 가루도닉스와 [[트레이드 인]]을 공유하고, [[얼티미트 사이키커]] 등 효과 파괴 내성 때문에 가루도닉스가 처치할 수 없는 몬스터를 전투로 잡을 수 있다. 하급 염왕들의 특수 소환 효과 덕분에 릴리스 소재도 마련하기 좋고 [[염왕 염환]]도 잘 활용할 수 있다. 화염 계열 덱 외에 또 잘 어울리는 덱은 역시 어드밴스 소환에 특화된 덱들이다. 이 카드를 어드밴스 소환하기 쉬워지는 건 당연한 일이고 디메리트가 부담스러울 땐 다른 상급의 어드밴스 소환용으로 릴리스해버릴 수도 있다. [[오리컬코스의 결계]], [[제왕(유희왕)|진격의 제왕]]을 잘 사용할 수 있으며 딱히 다른 밑준비 없이 [[하드암 드래곤]] 1장만 릴리스해서 효과 파괴 내성을 가진 고타점 어태커를 만들 수 있다는 것도 주목할 만한 점이다. 의외로 [[성각]]도 투입해볼만한 덱이다. 필드에 특수소환된 성각 1장을 릴리스하고 자룡을 꺼낸 다음. 릴리스된 성각의 효과로 레벨 8짜리 일반몬스터를 소환하면 곧바로 랭크 8로 이어나갈 수 있다. --하지만 이 쪽엔 디메리트라곤 일절 없고 일소권도 쓰지 않는 [[위대한 마수 가제트|진마수 가젯트]]가 떡하니 버티고 있어서...-- 범용이라는 점을 살려서 [[머티리얼 드래곤]]을 쓰는 덱에 슬쩍 넣으면 디메리트가 아예 매 턴 엔드 페이즈마다 라이프를 1000씩 회복하는 정신나간 회복 효과로 변해버린다. 효과 파괴에 내성이 전혀 없는 이 카드를 지킬 수도 있어 둘이 같이 있으면 확실히 좋긴 하지만, 그만큼 덱이 더 무거워진다는 단점이 있다. 원본인 굉룡보다 폭넓은 덱에서 쓸 수 있긴 하지만, 아무래도 원래 굉룡을 잘 쓰던 덱에서 굉룡의 자리를 밀어내는 것까지는 힘들 듯. 일단 속성과 종족이 확 바뀐 데다가 굉룡을 제대로 운용한다고 하면 대개 [[신의 거성-발할라]]나 [[아테나(유희왕)|아테나]], [[젤엔듀오]] 같은 걸 쓰기 때문에 타협 소환시 디메리트 같은 걸 신경쓸 필요가 없다. === 기타 === 원래 이 카드의 이름은 '염신기'라고 한자로 쓰고 '플레임 기어'라고 읽는 이름이지만, 한국에서는 [[프레임 타이거]]나 [[플레임(유희왕)|플레임 시리즈]]의 전례처럼 영어 단어 'Flame'과 'Frame'을 서로 뒤바꿔서 쓰고 있는 [[유희왕/오역|대원의 거지같은 번역 방침]] 때문에 '''[[프레임]] [[기어]]'''라는 기계 부품틱한 이름으로 나왔다. 영어판에서는 기존 시리즈가 전혀 다른 단어로 번역된 것처럼 [[키메라테크 드래곤|Pyrotech Mech]]가 되어 더욱 더 기계족스러운 이름이 되어버렸다. 화염 속성이라는 점을 고려하면, 카드명의 모티브는 [[태평양 전쟁]] 말기에 [[일본군]]이 채용한 전투폭격기 [[Ki-67 히류|히류]]로 추정. 그러나 정작 모습은 기존의 라이트닝 기어들과는 달리 좀 덜 기계족스러운 느낌으로, '자룡'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온 몸에 [[천하인 시엔|보랏빛]] [[진 여섯 무사-Shi En|화염]]이 타오르고 있어 역시 라이트닝 기어의 리메이크인 [[사신기-옥화]]와 비슷한 느낌이다. 몬스터가 [[라이트레이|빛 속성]]이나 [[다크화|어둠 속성]]이 아닌 화염 속성으로 [[리메이크]]되는 경우는 이 카드가 처음으로, 속성 뿐만 아니라 종족까지 화염족으로 바뀌었기에 더욱 특이하다. 일단 화염 속성 천사족은 정말 희귀하기 때문에 운용면에서는 화염족으로 나오는 게 다른 카드들과 서포트를 공유하기 편하긴 하다. ~~기껏 종족이 바뀌었건만 여전히 자신의 정체성에 솔직하지 못하다.~~ TCG판 [[우주의 섬광]] Sneak Preview 이벤트에서는 우주의 섬광에서 나오는 카드들을 모아 미니 듀얼을 벌이는 이벤트가 있었는데, LP 4000으로 진행하는 이 대회에서 그냥 이 카드의 공격력 + [[관통(유희왕)|관통]]으로 밀어붙여 단숨에 승리해 플레이매트를 따갔다는 사람이 있다. 그런데 LP가 4000이라는 것은 이 카드를 꺼내놓고 2턴 안에 끝내지 못하면 자기가 끝장난다는 것을 의미하는지라 이걸 썼다는 것 자체가 엄청난 배짱이라고 할 수 있다.(…) === 수록 팩 일람 === || '''수록 팩''' || '''카드 번호''' || '''레어도''' || '''발매국가''' || '''기타사항''' || || [[우주의 섬광]] || CBLZ-KR041 || [[노멀]] || 한국 || 한국 최초수록 || || [[우주의 섬광|COSMO BLAZER]] || CBLZ-JP041 || [[노멀]] || 일본 || 세계 최초수록 || || [[우주의 섬광|Cosmo Blazer]] || CBLZ-EN041 || [[노멀]] || 미국 || 미국 최초수록 || || Battle Pack 2: War of the Giants || BP02-EN122 || [[레어]][br][[패러렐 레어|모자이크 레어]] || 미국 || || == 관련 카드 == === [[라이트닝 기어|라이트닝 기어-굉룡]] ===