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소개 == [[NBC(미국 방송)|NBC]] [[드라마]] [[한니발(드라마)|한니발]]의 등장인물로 [[배우]]는 라라 진 초로스텍키. 원작 <[[레드 드래곤(소설)|레드 드래곤]]>의 [[프레디 라운즈]]를 모델로 삼은 인물로 [[알라나 블룸]]과 함께 여성화된다. 그러나 이름은 동일. [Include(틀:스포일러)] 평가는 원작과 마찬가지로 [[기레기]]. 인터넷 타블로이드 지의 기자로 [[윌 그레이엄(한니발)|윌 그레이엄]]에게 흥미를 가지고 [[에피소드]] 2부터 그에게 접근한다. [[범죄]] 현장에서 뛰어난 공감 능력으로 범죄를 추적하고 있는 윌의 사진을 몰래 찍어서 기사로 쓰거나[* 목격자의 가족이라고 사칭해서 범죄현장에 들어갔다.] 윌과 상담을 하는 [[한니발 렉터(한니발)|한니발 렉터]]의 상담실을 도청하거나[* 이건 한니발에게 현장에서 바로 적발되어 전부 삭제되었다.], 범죄 현장에 몰래 들어갔다가 머리카락을 떨어뜨려 훼손하기도 했다. ~~이쯤 되면 범죄가 아닌가...~~ 심지어는 윌에 대한 악질적인 기사를 쓰느라 인터넷에 [[FBI]]의 수사 상황을 뿌려버려서 에피소드 2에서 [[범죄자]]가 그 기사를 먼저 읽고 도망친 적도 있다.[* 한니발도 기사를 읽고 '''"정말 못돼먹었군. 라운즈 기자.(You're naughty, Miss Lounds.)"'''라고 깠을 정도.] 이쯤 되면 진정한 [[민폐]]. 여기에 빡친 [[잭 크로포드(한니발)|잭 크로포드]]가 그녀를 잡아 넣으려다 말았을 정도. ~~덕분에 직무정지 당해서 빡친 경찰한테 경비업체에 아는 사람 많다고 일자리 소개해주겠다고 했다가 한 두명 해고시킨게 아닌가 보다며 비아냥 들은건 덤. 근데 직후에 범인이 등판에서 그 경찰을 죽여버린다.~~ [[애비게일 홉스]]가 깨어나자 그녀의 주위를 맴돌며 책을 출판하자고 설득한다. 윌 그레이엄을 깎아내리며 그녀에게 '윌은 네 [[아버지]]를 죽인 인물이기에 믿을 수 없지만 나는 믿을 수 있다.'는 요지의 말을 하며 그녀의 주위를 맴돈다. 체서피크 리퍼와 에이블 기디언 박사의 연관성에 대한 기사를 실었다가 기디언의 타겟이 되어 정신과 [[의사]]가 죽는 장면을 사진으로 찍어 실시간으로 기사로 올리게 되고, [[프레드릭 칠튼(한니발)|프레드릭 칠튼]] 박사의 [[장기자랑#s-2|장기자랑]] 범죄 현장까지 잡혀가기도 한다. 칠튼 박사가 죽지 않도록 죽어라 산소를 넣어주고 있기도 했다. 시즌 1 파이널 에피소드에서 윌이 한니발에 의해 연쇄 살인마라는 [[누명]]을 쓰고 정신 병동 감옥에 들어간 이상 또 신나게 날뛸 듯 또한 작중 유일하지 않을까 싶은 [[채식주의|채식주의자]]. 덕분에 렉터 박사와 어울리며 같이 식사를 하고도 [[식인]]을 하지 않은 유일한 사람[* [[인육]]으로 추정되는 고기를 받았지만 채식주의자라고 사양한다. 반면에 같은 자리에 있던 윌은 먹었다. 알라나 블룸이나 잭 크로포드도 렉터 박사의 초대를 받고 고기를 쳐묵쳐묵. ~~다들 그렇게 [[식인종]]이 되는 거야~~]으로 추정된다.(...) 시즌 2 에피소드 3에서 등장하여 법정에서 애비게일 홉스가 '''윌 그레이엄이 자길 죽이고 잡아먹으려 하는 게 두렵다고 고백했다.'''는 되도 않은 거짓증언을 하여 윌을 잠시 궁지에 몰아넣었지만 윌의 변호사의 적절한 증인 심문에 관광당했다. 문제는 이 행위가 윌이나 잭의 [[어그로]]도 끌겠지만 무엇보다 '''한니발 렉터의 어그로'''를 끄는 행위라는 것. 이 처자가 시즌 1부터 꾸준히 한니발의 어그로를 끌었다는 걸 감안하면 뒤끝이 좋지 못할지도.[* <레드 드래곤>에선 이빨 요정=프랜시스 달러하이드의 손에 죽었다. 프레데릭 칠튼 박사의 예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이 드라마는 등장인물의 죽는 시기만큼은 원작을 따라간다. 그러나 원작에서 윌이 한니발의 정체를 알아차리는 계기가 된 '상처입은 사람(Wonuded Man)' [[그림]]을 윌이 아닌 잭의 명령으로 움직이고 있던 FBI 아카데미 학생 '미리엄 라스'가 보았다가 한니발에게 공격 당하는 등 이 드라마의 줄거리가 꼭 원작대로만 가는 게 아니라는 것을 감안하면, 이 드라마 버전의 프레디는 이빨 요정이 아니라 한니발에게 죽을 가능성도 있다.] 시즌 2 에피소드 5에서는 자신의 숭배자와 접촉하려는 윌 그레이엄과 손을 잡고 윌이 시킨 대로 기사를 써 주는 대신 윌의 독점 인터뷰 권한을 획득한다. 그 와중에 한니발에게 본인의 동의도 안 받고 함부로 사진을 찍는 등의 무례를 범해 어그로를 끄는 것은 덤. 그런데 이 에피소드에서 나온 '프레디 라운즈가 윌 그레이엄과 손 잡고 기사를 쓰면서 잘 나가는 상황'은 원작 <레드 드래곤>에서 '''프레디 라운즈가 죽기 직전의 상황과 거의 똑같다.'''[* 물론 원작에서는 윌이 정신병원에 감금된 건 아니었다. 하지만 윌과 손 잡고 기사를 써 주는 상황 자체는 거의 일치한다.] 즉 지금 프레디 라운즈가 잘 나가는 건 [[사망 플래그]]일 가능성이 있다. 시즌 2 에피소드 10에서 계속 체서피크 리퍼에 대해서 조사를 하던 중 냉장고에 보관된 시신을 발견했고 그 자리에 있던 윌 그레이엄을 발견하고 도망치다가 어디론가 끌려갔다. 그 후에 윌 그레이엄이 한니발 렉터에게 요리를 하자고 고기를 가져다 주는데 직접적인 묘사는 없었지만 프레디의 인육인 것으로 추정이 된다. ~~많은 시청자들이 이 장면에서 환호성을 질렀다고 한다(...) 한니발, 윌의 팬걸들은 물론이고 팬덤에서도 어그로로 유명하다 보니...~~ 훈훈한 분위기에 도축 요령과 그에 따른 고기 맛에 대해 토론하며 사이좋게 미식을 즐기는 씬에서 잠깐이나마 한니발의 러브스토리가 드디어 해피엔딩으로 끝나나 싶었지만... 시즌2 막바지에 윌의 속임수였음이 드러나고 멀쩡히 살아서 다시 등장. ~~안돼!!!!!!~~ 시즌 3에서 이빨 요정을 낚기 위한 기사를 쓰는 데에 동참했다. 다만 이빨 요정에게 보복 당한 건 프레드릭 칠튼 뿐. 시즌 3 역시 멀쩡히 살아남았다. ~~그리고 시즌 4 취소 소식이 나오면서 멀쩡히 살아남는데 성공~~ ~~그리고 칠튼이 대신 고통받는다.~~ [[분류:한니발(드라마)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