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스포일러)] ||[[파일:external/vignette2.wikia.nocookie.net/FrankieWatterson.png|width=250]]||[[파일:external/vignette2.wikia.nocookie.net/Frankie_watterson_the_outside.png|width=300]]|| || 시즌 4 5화 때 모습 || 시즌 5 14화 때 모습 || Frankie Watterson 성우는 Rich Fulcher. 국내판 성우는 [[하성용]], [[유호한]][* 시즌 4 초반 이후부터, 토비아스와 중복.] 리처드의 친부이며, [[조애나 워터슨|그래니 죠죠]]의 전 남편이자 검볼과 아나이스의 할아버지다. 42년 동안(아니면 33년 동안)이나 이유 없이 집에 돌아오지 않고 어디론가 갔지만, 시즌 4 5화에서 처음으로 등장했었다. 혼자 술에 쩔어 살고 있었으며, 빚을 져서 집까지 탈탈 털리고 워터슨 가에 나타난다. ~~무능함은 유전인가 보다~~ 알고 보니 리처드를 등쳐먹고 워터슨네 집을 자기가 독차지하려는 속셈였다.(⋯) 그러나 마지막에 리처드의 눈빛을 보고 회개해서 실제로 집을 뺏어가지는 않는다. 물론 리처드를 버리고 간 것부터 문제가 큰 데 그 오랜 시간 동안 코빼기도 보이지 않다고 결국 나타난 게 아들네 집을 사기쳐서 뺏어가기 위해서였으니⋯. 외모는 쥐라는 것만 빼면 리처드와 판박이. 의외로 폭삭 늙은 죠죠와는 달리 꽤 동안이다.[* 수염을 제외하면 한 40대 후반 아니면 50대로 보인다.프랭키가 70대인 걸 생각하면 동안 맞다.][* 리처드도 동안 속성이 잇을 수 있다.] 그 이후로 나타나지 않았지만 시즌 5 14화에서 다시 등장했었다. 시즌 6 6화에서 아들인 리차드가 어렸을 때 같이 하지 못한 일을 했는데, 대부분이 사기와 절도⋯.[*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평범한 아빠와 아들이 할 만할 걸 하는 줄 알았더니만 알고보니 프랭키가 평소에 하는 범죄행위에 리처드가 휘말려든거다. 예를 들자면 평범한 부자가 할 만한 캐치볼을 하는데 알고보니 '''그 공이 [[검볼(애니메이션)/등장인물/조연, 단역#s-5.1|피츠제럴드네 가족]]의 것을 훔쳐온 거여서''' 그걸 몰랐던 리처드만 된통 당했고, 어느 화장실에서 제대로 면도하는 법을 가르쳐주는데 '''그 화장실이 다른 사람이 살고 있는 고급 주택에 있는 것이라 탈출하다가 그 집 개들에게 쫓겼다(...).'''] 그래도 이 에피소드 마지막에는 프랭키 본인도 최소한의 양심은 있었나본지 리처드에게 나같이 가족들을 떠난 것도 모자라 범죄를 저지르는 인생 밑바닥 같은 자신은 아버지 자격이 없다며 후회하며 사과를 하자, 리차드는 아래와 같이 대화를 하며, > 프랭키: 난 네가 나처럼 되지 않았으면 했단다. 그리고 내가 맞았고. 널 보렴. 훌륭하게 자랐잖니. 아이들도 널 사랑하고. > 리차드: '''저도 처음부터 좋은 아빠는 아니었어요. 하지만 아이들이 원래 모습보다 더 좋은 모습으로 봐요. 그래서 매일 역경을 이겨내고 살아가는 거잖아요.''' > 프랭키: 난 너무 늦었어⋯. > 리차드: '''아뇨, 그렇지 않아요! 오늘 애들이 저한테 뭘 가르쳐 줬는지 알아요? 미래는 지금부터 시작이래요!''' > - 시즌 6 "The Father"의 대화. 프랭키를 용서해주며 부자간의 화해를 하는 훈훈한 결말로 끝났다. 이후엔 [[조애나 워터슨]]과 [[루이 워터슨]]이 부부인 것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프랭키는 전 남편으로 간주된다. [[분류:검볼/등장인물]]